아웃포커스나 블러를 이용하다

입력 2017년06월02일 14시36분 김가중 조회수 965

특강 동영상 연재6.

아웃포커스나 블러를 이용하다, 특강 동영상 연재6.

 

조명과 노출의 완전이해, 익산 판도라의 향연 촬영회에 붙여, 한국사진방송 실습형강좌

 

한국사진방송에선 516() 오후6시 사무실에서 익산 판도라의 향연 촬영회에 붙여 조명과 노출의 완전이해 특강을 실시하였다.

 

김가중 한국사진방송 대표의 강의로 진행된 이날 강좌에선 본격적인 조명과 노출의 이해에 앞서 다양한 작품들을 리뷰하며 설명을 하는 시간을 먼저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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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이 배경을 삭제하는 방법은 다양한데 조리개를 많이 열어 배경을 아웃포커스 시키는 방법도 그중의 하나다. 또 팬닝이나 줌잉 같은 방법도 배경을 약화시켜 주제를 부각시키는 한 방법이다. 암실작업을 한창 할 때는 주제만 두고 배경은 솔라라이제이션 테크닉 혹은 톤라인 프로세스, 포스터라이제이션 같은 방법으로 주제와 차별화를 가하여 주제를 부각시키는 방법을 즐겨 다루기도 했다. 기회가 되면 아웃포커스나 블러 등의 이론에 대해서 자세한 강좌도 열어보겠다.

 

그런데 사진은 배경을 삭제하여 주제를 부각시키는 방법 외에 오히려 배경을 살려 배경으로 하여금 주제를 받쳐주고 설명을 해주는 방식도 아주 좋은 방법이다.

이런 경우엔 주로 배경우선 주제 후 배치 방식이 즐겨 쓰인다.

특히 배경은 사진 적으로 잘 구성된 배경을 선택하는 것이 필수다.

 

* 여기 예시된 작품들은 주제와 배경의 관계가 여러 가지 형식(방법론)을 이용하여 설정되어 있음을 읽을 수 있다. 이러한 형식은 촬영 전에 이미 충분히 간파되고 있음을 알 수 있을 것이다. 필자는 이러한 카메라아이를 인식이라고 정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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