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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제4회 국회초대전 출품작 (한국사진방송 게시판- 제4회국회초대전 난)
오묘한 철학 파충류는 허물을 벗으면 성장합니다. 추하고 징그러운 애벌레는 환골탈태로 아름다움의 극치에 도달합니다. 인간에게 허물은 껍질이란 뜻도 있고, 오점이란 뜻도 있습니다. 허울좋은은 내면보다는 겉의 화려함을 뜻하고 허물을 벗었다는 오명을 벗어던졌다는 뜻입니다.
작품명: 유토피아 시리얼 넘버:1/5 (KGJ141122-013) 작품구격: 촬영일시: 작품설명(작가노트): 영종대교 아래, 유일무이 세계 제일의 위락단지가 조성된단다. 유토피아!!! ㅎㅎㅎ....인간이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것은 유토피아다. 하지만...??????? 무수한 의문부호를 던져 볼 뿐이다. 인간은 현재의 안락만을 위하여 미래를 보려 하지 않는 유일한 동물이다.
작품명: 산업혁명 시리얼 넘버:1/5 (KGJ141122-015) 작품구격: 촬영일시: 작품설명(작가노트): 평택 서정리 300만평의 광대한 농토와 누대에 걸쳐 사람들이 살던 터전이 황무지로 변해 버렸다. 삼성은 세계 최대의 반도체 단지를 조성하여 인간 역사의 가장 혁신적인 산업혁명을 이루었다. 이곳엔 300만평의 벌거벗은 땅을 카메라에 담지 못하고 구석으로 구석으로 몰려 자신의 작은 몸뚱이를 겨우 뉘울 만큼의 한 평 땅을 촬영지로 삼았다. 저 멀리 아파트단지가 유토피아처럼 아스라하다.
작품명: 종착역 시리얼 넘버:1/5 (KGJ141122-019) 작품구격: 촬영일시: 작품설명(작가노트): 기차의 종착역이다. 이 철길을 끝없이 이어져 전 세계가 하나로 연결되었다. 저 산 너머에 눈이 세 개인 사람들이 살고 엉덩이에 꼬리가 달린 사람들이 산다는 소문은 징키스칸 때 끝나고 말았다.
작품명: 암사대교 시리얼 넘버:1/5 (KGJ141122-024) 작품구격: 촬영일시: 작품설명(작가노트): 다리가 완성되고 오늘 밤 0시부터 수 많은 자동차들이 질주할 것이다. 다리가 완성된 마지막 날 허가를 득하여 다리 위에서 촬영했다. 영원한 번영을 꿈꾸며....
작품명: 흔적(뽄뜨기) 시리얼 넘버:1/5 (KGJ141122-011) 작품구격: 16X20, 20X24, 촬영일시:1996년경(필카) 작품설명(작가노트): 영종도 인청공항 개발로 거대한 염전이 폐허로 바뀌었다. 커다란 광목을 깔고 누드모델을 세우고 작가 자신이 직접 엎어지고 횟가루를 뿌리고 일어나면 인간의 형상이 남는다. 이른바 뽄을 뜬다는 개념이었다. 이렇게 그곳에 작가의 흔적(허물)을 남길 수 있었다. 횟가루가 귀에 들어가 청각을 심하게 앓았고 지금도 잘 듣지 못해 고통스럽다. 민용석 화가와 함께 작업을 하였다.
******추신********** 텡크방어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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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logical nude artist 金嘉中 kim gajoong 김가중의 예술세계 [언론노출]
화성연쇄살인 누드 华城连环杀人案 the nude of a series of harmonic murders
세상을 보는 눈 观世眼光 an eye for the world
동아일보 지면에 A5 크기로 크게 소개되었던 김가중의 대표작입니다. 《东亚日报》的版面大幅介绍为A5大小的金佳中的代表作。 It is a representative work of Kim Weight, which was introduced in the Dong-A Ilbo as a size A5.
유기 废物 garbage
조선일보 지면에 A5 크기로 크게 소개되었던 김가중의 대표작입니다. 《朝鲜日报》以A5大小大幅介绍的金家中的代表作。 It is a representative work of Kim Weight, which was largely introduced as an A5 size in the Chosun Ilbo.
헝클어진 마음 凌乱的心绪 a disheveled mind 경상일보 금상수상작庆尚日报金奖获奖作品The Gyeongsang Daily Gold Award
암흑 黑暗 darkness 경남창원 전국사진공모전 금상수상작 庆南昌原全国摄影大奖赛金奖获奖作品 Gold Award at the National Photo Contest in Changwon, Gyeongsangnam-do
회색지대 灰色地带 a gray area 부천 ‘영상의 적’ 금상수상작 富川《影像之敌》获得金奖 Bucheon's 'Enemy of Video' Gold Award
회귀 回归 regression 동아일보 국제사진살롱전 은상수상작 东亚日报国际摄影沙龙展银奖获奖作品 Dong-A Ilbo International Photo Salon Exhibition Silver Award-winning work
首尔市主办的"首尔特别市摄影大展"金奖 Gold Award at the Seoul Photo Exhibition hosted by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중아일보 지면에 A5 크기로 크게 소개되었던 김가중 작품입니다. 80년대 중반인가? 사진작업 막 시작할 때였고, 제 작업실이 한국연극의 메카인 현대극장과 한 건물에 있어 한국의 유명배우들이 저의 작품모델을 자주 해 주었습니다. 사진의 주인공은 오진희 배우로 유명액션스타 오지명배우의 동생입니다. 这是在中亚日报的版面上介绍的A5大小的金佳中的作品。是80年代中期吗? 当时摄影工作刚刚开始,我的工作室和韩国话剧中心现代剧场在一栋楼里,所以韩国著名演员经常为我做作品模特。 照片的主人公是演员吴真熙,是著名动作明星吴智明的弟弟。 It is a work of weight Kim, which was introduced in size A5 on the pages of the Joong-A Ilbo.Was it in the mid-80s? It was just the beginning of my photography work, and my studio was in a building with Hyundai Theater, the mecca of Korean theater, so famous Korean actors often modeled for my work. The main character of the picture is Oh Jin-hee, the younger brother of famous action star Oh Ji-m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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