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화마을로 초대합니다” 주제로 문화·여가 체험 프로그램 진행
- AI·역사·창작 체험 결합한 청소년 축제 성황리 마무리
□ 시립서울청소년센터(관장 정진문)는 5월 2일(토)에 9세부터 24세까지의 청소년 373명을 대상으로 어린이날을 맞아 ‘서청센 페스티벌’을 진행했다.
□ 본 프로그램은 어린이날을 기념하여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체험 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8개의 체험 부스 및 활동이 마련됐다. ‘동화마을’을 주제로 AI 활용 체험, 3D펜 체험, 역사 체험, 솜사탕 부스 등 다채로운 체험형 부스를 운영하여 청소년들이 즐겁게 참여하며 다양한 문화, 여가 경험을 제공했다.
□ 본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은 “부스를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며 어린이날의 즐거움을 다시 느낄 수 있어 뜻깊었다.”고 소감을 밝혔으며, 또 다른 청소년은 “동화마을이라는 주제처럼 마치 동화 속 공간에 들어와 있는 것 같아 특별하고 즐거운 시간이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 한편, 시립서울청소년센터는 대한민국 1호 청소년 기관으로, 청소년들의 올바른 인격형성과 균형 있는 성장을 돕기 위한 다양한 청소년 활동을 수행하여 청소년들이 건전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여함을 목표로 운영하고 있다.
※ 첨부 1. 활동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