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콘 카메라, 쌍안경 들고 자연 속 특별한 여행 떠나세요!”

입력 2026년05월20일 10시31분 김가중 조회수 118


 

니콘이미징코리아, 국립세종수목원서 탐조 피크닉개최

- 620일 국립세종수목원서 진행강연 및 투어, 조류 촬영 실습 등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

- 탐조 및 조류 촬영 관심있는 고객 대상 오늘(20)부터 68일까지 공식 홈페이지 접수

 

 

광학기기 전문기업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정해환)는 오는 620일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자연 속 새를 관찰하고 기록하는 체험형 프로그램 탐조 피크닉을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취미 문화로 자리 잡고 있는 탐조 활동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니콘 카메라와 쌍안경을 활용해 자연 속 새들을 관찰하고 사진으로 기록하며 탐조의 즐거움과 촬영의 매력을 함께 체험할 수 있게 된다.

 

특히 세미나에는 시민 과학자 윤희찬 씨가 강사로 참여해 탐조 문화와 조류 관찰의 의미, 탐조 입문자를 위한 기본 노하우 등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강연 이후 국립세종수목원 곳곳을 둘러보며 촬영 실습과 도슨트 투어를 함께하게 된다.

 

탐조 피크닉 세미나는 620일 오전 10시부터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진행되며 니콘 카메라와 렌즈, 쌍안경에 관심있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신청자 본인뿐 아니라 가족이나 친구도 함께 참여가 가능하다. 니콘이미징코리아는 610일 당첨자 25명을 홈페이지와 개별연락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며, 참가자에게는 니콘 공식 판초 우의를 기념품으로 증정한다.

 

니콘이미징코리아 이주은 마케팅 부장은 이번 세미나는 평소 탐조 활동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물론, 조류 촬영을 처음 시작하는 입문자에게도 유익한 프로그램이라며, “조류 촬영 실습, 특강, 도슨트 투어 등 참가자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니콘이미징코리아는 고창 갯벌 빅버드 레이스, 아시아 조류 박람회 참가에 이어 올해 3월에는 조류 사진전 및 세미나 새들의 소소한 일상전을 개최하는 등 올바른 탐조 문화 정착을 위한 행보를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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