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5월 가정의 달에도 소아암 환아 위해 선한스타 상금 기부

입력 2026년05월11일 13시06분 김가중 조회수 58


 

 

 

사진: 가수 이찬원 출처: 공식 SNS

 

)한국소아암재단(이사장 이성희)은 가수 이찬원의 이름으로 선한스타 4월 가왕전 상금 100만 원을 소아암, 백혈병 및 희귀난치성 질환으로 고통받는 아동·청소년들의 돌봄치료비 지원을 위해 기부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선한스타는 스타의 선한 영향력을 응원하는 기부 플랫폼 서비스로, 이번 나눔은 가수 이찬원을 향한 팬들의 뜨거운 응원 성과가 기부로 이어진 것이다. 아티스트를 향한 지지가 환아 가정의 실질적인 지원으로 확장됐다는 점에서 그 의미를 더한다.

 

 

 

이번 상금을 포함해 선한스타를 통해 전달된 이찬원의 누적 기부 금액은 총 7,771만 원에 달한다. 지속적으로 이어진 나눔은 환아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며, 치료와 회복 과정 전반에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전달된 성금은 한국소아암재단의 돌봄치료비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해당 사업은 만 19세 이하의 환아를 대상으로 입원비를 비롯해 생계비, 식비 등 치료 기간 동안 필요한 실질적인 비용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갑작스러운 질병으로 경제적 어려움에 놓인 가정이 안정적인 환경 속에서 치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한국소아암재단의 홍승윤 이사는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누어 준 이찬원과 응원해주시는 팬들께 깊이 감사드린다전달된 성금은 돌봄치료가 필요한 아동·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가수 이찬원은 지난해 12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찬가 : 찬란한 하루전국투어를 성황리에 이어오고 있다. 대구, 인천, 부산, 진주, 광주, 대전 등 전국 주요 도시에서 팬들과 만난 이찬원은 오는 59일과 10일 양일간 서울에서 열리는 앙코르 콘서트를 통해 투어의 대미를 장식하는 의미 있는 피날레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한국소아암재단은 2001년 보건복지부에 등록된 비영리 재단법인으로, 소아암 및 희귀질환 아동·청소년을 위한 의료치료비와 돌봄치료비 지원, 정서지원, 소아암 어린이 쉼터 운영 등 다각적인 복지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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