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위원장 서주선,

입력 2024년10월13일 17시03분 김가중 조회수 640

한국문인화 인천초대전 개최

 운영위원장 서주선, 한국문인화 인천초대전 개최

 

 

전시기간: 20241011() ~ 1024()

전시장소: 갤러리 예새(인천 남동구 문화로 97)

깃발설치: 중앙공원 올림픽기념 지구

개막장소: 중앙공원 올림픽 기념탑 앞

개막일시: 20241015() 오후 3

개막행사: 소리꾼 서어진 공연, 서화 퍼포먼스 등

주최: 인천문인화협회

운영위원단: 인천문인화협회 회장 임희숙

 

 

출품작가:

강경자 강난주 고서숙 고윤 권영순 김경애 김길남 김연 김영삼 김은옥

김응조 김재열 김주용 김준오 김진경 김창배 노희정 리지훈 박남정

박송우 박영동 서상언 송정현 신우영 안엽 양시우 이봉순 이삼영

이승희 이일구 이정자 이지숙 이희성 임석근 임숙현 장성경 전영애

정기호 정송자 전영애 주시돌 최교상 최영조 최원복 한규식 황외성

권경자 김가영 김경화 김미숙 김미순 김수연 김철웅 김혜영 김희주

박정규 박호남 서명원 서주선 서희숙 안명해 왕정희 유옥자 이가훈

이명이 이병남 이영근 이옥란 이원지 이준구 이행우 임순희 임종각

임희숙 정향선 정현주 최은하

 

행사 취지:

인천시민의 날 60주년을 기념하여 축제의 일환으로 문인화 분야의 한국 대표 작가들을 초대하여 작품 전시와 함께 깃발을 제작 설치하여 시민의 날 분위기를 고조시키기 위한 행사를 개최합니다.

인천 시민들에게도 수준 높은 문인화 작품세계를 향유하게하기 위함은 물론 문화예술의 도시 인천을 대외적으로 널리 알리는 계기를 만들며 시민의 날 행사의 분위기를 고취시키려 합니다.

인천은 검여 유희강 선생을 비롯하여 한국을 대표하는 걸출한 서화가들이 많이 활동하였으며 현재에도 전국적인 서화 작가들이 포진되어 있는 도시로 대표되어 그 맥을 이어서 발전시켜야 함에도 전통 예술 분야가 무시되고 서구 지향적 예술 환경으로 확대되고 있는 현실에 안타까움이 매우 큽니다.

60주년 인천시민의 날 기념 한국문인화 대표작가 초대전 행사를 통해 문인화 작품이 갖는 예술적 우수성을 알리고 전통 예술을 업신여기는 안타까운 현실에서 국면의 전환을 시키는 환경을 만드는데 에도 그 의의를 갖는다 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우리 미술 문인화의 특별함이 인천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에도 큰 역할을 하고자 합니다.

한국 문인화 분야가 세계적인 예술로의 발돋음을 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임숙희 회장 초대의 글

오곡백화가 익어가는 풍요로운 계절에 2024년 올해는 60회가 되는 인천시민의 날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인천의 역사와 문화를 기념하는 특별한 자리에 우리의 전통 미술을 자랑하는 행사를 함께 마련하게 됨을 더없이 기쁘게 생각합니다.

하얀 백색의 화선지에 부드러운 붓으로 기운 생동하는 먹그림으로 표현하는 문인화는 예부터 선비 문화의 정점이었습니다.

인공지능이 끝을 모르고 발전하는 디지털 시대일수록 문인화가 가진 위대한 정신에서 마음의 건강과 성찰을 찾아서 우리 문화 예술의 효용적 가치를 높일 수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이번 행사와 전시를 위해 귀한 작품을 출품해 주신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문인화가들과 인천문인화협회 회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인천시민의 날 기념을 위해 본 행사에 후원을 아끼지 않으신 인천광역시 시장님과 시의회 의장님 그리고 인천문화재단 대표님 비롯 관계자 여러분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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