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강 동영상연재3] 주제전과 자유전 금상의 원리

입력 2024년01월16일 12시02분 김가중 조회수 974

김가중의 퍼포아트강좌 & 아트톡

 [2강 동영상연재3] 주제전과 자유전 금상의 원리

김가중의 퍼포아트강좌 & 아트톡

 

* 이 강좌동영상은 연재로 계속 이어집니다.

https://youtu.be/6AKNqy0EFFk

https://youtu.be/1-YSI6gN9ro

https://youtu.be/ZpIHcmC0EsU

https://youtu.be/SJRnD_Lt23M

 

https://youtube.com/shorts/OmLfa1xTzJM?feature=share

공모전은 기업이나 단체 지자체 등의 이해관계가 걸린 주제전과 예술 그 자체를 기반으로 한 자유작 공모전으로 분류된다.

겨울사진, 여름사진, 관광사진, 가족사랑 사진, 어린이 사진처럼 주제가 걸린 경우 내용이 주제와 걸맞게 표현되어야 되며 이때도 예술성을 무시하면 안 된다. 특히 구도와 빛을 중요시 되는데 무엇보다 배경이 잘 정리되어 복잡하기보다는 단순미와 절제된 영상미가 우선이 된다. 따라서 ‘3+4=금상공식이 필수다.

 

신문사나 사진단체 등에서 하는 공모전은 예술을 기반으로 하는 자유작 공모전이 주류이다. 예술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흔하디흔한 식상한 테마보다는 색다른 생각을 피력한 창작사진이 우선 선정된다. 따라서 금상 선정된 작품들이 논란이 야기 되는 경우가 흔하다. 파격적인 행위나 생각은 반드시 공모전의 상위 입상이 아니더라도 해당 작가를 널리 각인시켜 세계적인 스타작가로 부상하게 되는 원인이 된다.

 

앞서 기술한 초현실주의로 시인 아폴리레르, 아라공, 브르통, 우리나라 이상시인, 화가로는 마르셀 뒤상, 음악가 백남준 등 세계적인 스타들이 즐비하다.

 

필자의 견해는 남들이 다 저리 갈 때 너는 이리가라이고, 천편일률적인 똑같은 작품들을 잘 찍어 경쟁하여 이기려는 생각보다는 경쟁을 피하여 자신만의 세계를 구축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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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nxVD9R0XxOQ

https://youtu.be/22Vgw-8MOr4

https://youtu.be/UkijGaeg3y4

 

* 예시작품은 허물벗기시리즈

https://youtube.com/shorts/cGAPzpF37Ao?feature=share

https://youtube.com/shorts/N3qFeIvVbkk?feature=share

이날 강좌의 핵심은 “?” 로부터 시작되었다.

 

현대예술은 사기다.

 

유명한 사이트에 사진을 올렸더니 여러 번 고발당해 삭제 당했고 논란도 많이 일었다. 기분 나쁜 댓글들이 무수히 달렸는데 대체로 댓구를 안하지만 어떤 인간과는 논쟁이 일기도 했다.

댁은 여기 오면 안 되는 것 아닌가? 그기는 순전히 빨간책...”

맞다 나는 광고하러 왔다. 그런 이유도 없다면 내가 여기 왜 사진을 올리겠는가?”

빨간책이나 팔아먹는 장사꾼!”

맞다 장사꾼이다. 세상에 장사꾼 아닌 사람도 있나? 대통령은 정치를, 선생은 지식을, 예술가는 창작을... 아무것도 팔아먹을게 없는 놈은 도둑놈밖에 없다. 너 같은 넘이 그런 부류일 것이다.”

사기꾼!”

맞다 사기꾼이다. 하지만 너 같은 넘은 도저히 상대가 안 되는 고등사기꾼이다.”

이쯤 되니 옹호하는 글들이 많이 올라왔다. 누구나 자기를 알리기 위하여 온라인상에 작품을 올리는 것은 맞다는 찬성론이었다. 하지만 그 사이트는 홍보성 글이니 뭐니 해서 자꾸 지운다. 그래서 지금은 그 사이트엔 일체 입질도 안한다. 그 사이트 분만 아니라 대다수의 네티즌들은 홍보성 글에 대해서 무조건적인 두드러기를 일으키는 것이 현대인들의 특징이다.

 

톨레랑스

프랑스(자유란 뜻)의 주요 이념인데 관용이란 말로 풀이가 된다.

사실 한국인들은 관용에 대해서 이해가 부족하다 못해 무조건적인 배타심으로 똘똘 뭉쳐 있다. 땅덩어리가 좁아서인지 대륙의 꼬랑지라서 그런 것 같다.

 

????

그걸 왜 나한테 묻나?’ 예술에 반드시 이유가 있어야 되나?” -김가중 예술론

(이날 옷 벗기 퍼포먼스를 한 이유다.)

 

마르셀뒤상, 백남준, 벽에 테이프로 붙인 바나나, 똥깡통 판매 예술가, 430초 동안 소리 없는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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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com/shorts/o6qFiW4XLnc?feature=share

https://youtu.be/csE6PpOB660

https://youtu.be/ZNiFRDdsSPU

https://youtube.com/shorts/UARsOkXsiE0?feature=share

 

13일 서울 제기역2 번출구 구미도파 5층 강의실에서 김가중의 퍼포먼스가 있는 예술강좌 & 아트톡 2가 진행되었다.

 

이번강좌에서 김가중 강사는 갑자기 옷을 벗고 턱걸이를 하여 사람들을 놀라게 하였다. ?

불교의 고승 경허는 법회에서 도를 묻는 신도들에게 일지(손가락 한 개)를 들어 도란 이런 것이다.” 라고 답하였고 그 나머지 경지는 좌중에게 깨우침의 여지를 넘겨 큰 깨우침을 선사한 선승이었다. 어느 날 그가 출타하자 7살 동자승이 신도들을 모아놓고 도를 설파하였다.

도가 무엇입니까?” “이게 도다동자승은 손가락 한 개를 하늘로 치켜들었다. 경허가 했던 그대로였다. 훗날 경허는 동자승을 불러다 앉혀놓고 물었다. “도가 무엇이냐?” “이게 도입니다.” 그 순간 날카로운 칼이 번쩍였고 아기승의 손가락은 무참히 잘려져 땅바닥에 뒹굴었다. 그리고 그 순간 그 스님은 깨달음을 얻는다.

달을 보라켔더이 좇반닥호 손가락을 치다보나?” - 어느 선승

예술과 종교는 궁극적으로 그 꼭지점에서 일치된다.” -김가중 예술론-

 

********[3강예고]**************

김가중 식 퍼포먼스가 있는 세미나 ‘3+4공식으로 금상타보기’ 3& 아트 톡

장소: 한국사진방송 사무실

일시: 2024127() 오후3

참가자격: 한국사진방송 정예회원

* 아트톡 게스트 패널들은 관련자격에 의거 엄선하여 별도 초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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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한국사진방송 알립니다(혹은 주요행사 뉴스),

한국사진방송공식카페(https://cafe.naver.com/kimgajoong)를 수시로 참조하시기 바랍니다문의: 010-7688-3650 kimgajoong@naver.com 김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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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진방송 정예회원 (입회비 10연회비 33,000)

증발급(연회비 3 99,000 발급수수료9000= 10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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