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두렁 사나이 사진 촬영대회

입력 2021년11월07일 14시10분 김가중 조회수 1392

논두렁 사나이 사진 촬영대회

 

쌍산 김동욱 서예가는 울산 울주 신불산 기슭 논에서 촬영대회를 마련했다. 온몸에 바디 페인팅(흙탕물)바르고 농부가 되었다. 누드모델 200여회를 하면서 다양한 모습을 찾아야 하는 이유가 자연과 함께하는 인간의 원초적 본능이 무엇인지 그 곳으로 가고자 한다. 또한 자연의 철학이 어디서부터 시작 되는지 찾고자 누드로 뛰어 다닌다. 온 몸으로 느끼는 자연의 순리 앞에서 고개 숙어지는 성찰의 시간이기도 하다. 자연에서 찾는 삶은 최고의 높은가지다. "나는 나다" 주제로 촬영을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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