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인도 독도를 지킨다

입력 2021년09월05일 13시34분 김가중 조회수 1196

외계인도 독도를 지킨다.

 

 

쌍산 김동욱 서예가는 경주 감포 바닷가에서 외계인 그림 앞에서 독도 수호 사진 찰영를 마련했다. 쌍산은 독도 수호 모델1호로 100여회의 독도 수호 촬영대회를 강행하는 독도 수호 결사대 대장이다. 독도 현지 26 전국적으로 140여회 서예 퍼포먼스 독도 모델 100여회로 독도 사나이로 별칭을 가진 사나이로 독도 사나이 노래도 만든 예술인이다. 지금은 독도수호사 사찰의 주지이다. 앞으로 지속적으로 독도 수호 예술 행위는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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