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의 집. 독도 달마 상회 준공 퍼포먼스

입력 2021년08월21일 13시29분 김가중 조회수 1500

독도의 집. 독도 달마 상회 준공 퍼포먼스

 

 

쌍산 김동욱 서예가는 전국을 누비며 독도 수호 행사를 마련한다. 오늘 울산 동구 함원산 기슭에 있는 대나무 밭에서 독도의 집 간판을 걸고 사진 촬영대회를 마련했다. 특히 바디 페인팅 퍼포먼스로 무당이 사용하는 칼을 들고 행사를 가졌다. 예술의 다양성이 예술을 빛나게 한다며 자연림 대나무와 모델이 하나가 되었다. 쌍산은 누드모델 약 100회 정도를 한 유명한 모델이며 서예가이다. 앞으로 독도수호 퍼포먼스 행사를 꾸준히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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