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산제 사진 촬영행사, 쌍산 김동욱 서예가

입력 2021년01월11일 14시05분 김가중 조회수 1134

당산제 사진 촬영행사, 쌍산 김동욱 서예가

 

쌍산 김동욱 서예가는 울산 울주군 언양 부근에서 당산제 사진 촬영행사. 새벽 횃불을 돌리며 당산나무에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는 행위예술 공연을 마련했다. 옛부터 당산나무는 고을의 안년과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수호신 역활을 해왔다. 특히 코로나 19로 고통 받는 국민의 건강을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쌍산은 국태민안. 국가적 행사 및 독도 수호 행사를 지속적으로 하는 예술가로 유명하며 독도 예술인 연합회 회장으로 15년째 봉사하고 있는 서예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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