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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거숭이 원시인 부처님, 쌍산 김동욱 서예가
쌍산 김동욱 서예가는 울산 정자 해변 폐가에서 부처님. 부처불. 5층 석탑을 벽면에 그리고 참선을 하고 있다. 벌거숭이 원시인의 전부를 해부하는 촬영대회를 160여회 하고 있는 쌍산은 장소와 소품을 통해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행위예술로 새로운 사진의 주인공의 모습을 찾아서 작가와의 소통을 하며 사진으로 예술의 일기를 쓰는 꾀짜 예술인이다. 벌거숭이 행위예술 협회의 회장으로 남다른 방향의 예술 세계 꿈을 꾸는듯한 예술 장르를 애타게 찾고 있는 예술의 사나이 끝이 어딘지 기다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