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와 노인, 쌍산 김동욱 서예가

입력 2020년09월17일 14시09분 김가중 조회수 1707

바다와 노인, 쌍산 김동욱 서예가

 

쌍산 김동욱 서예가는 경북 월포 해수욕장 해변에서 어부로 변신하여 사진 촬영대회를 마련했다. 시원한 해풍이 불어오는 가운데 배를 배경으로 어부의 삶을 돌아갔다. 160여회의 누드 사진 모델을 통해 다양한 사람들의 일상 속에서 나름의 사진 촬영을 통해 내가 아닌 또 다른 사람들의 모습을 보여주는 인생 체험을 해보니 남은 남이 아니라 또 다른 나 였다. 대한민국 벌거숭이 행위 예술 협회를 통해 새로운 문화 예술에 기여 하고자 한다. 특히 쌍산은 서예 퍼포먼스로 유명한 예술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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