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각화 보존과 유네스코에 등재 기원, 반구대 암각화 국보 285호 쌍산 김동욱 서예가

입력 2020년08월05일 14시07분 김가중 조회수 1221

암각화 보존과 유네스코에 등재 기원, 반구대 암각화 국보 285호 쌍산 김동욱 서예가

 

4일 울산 태화루 난간에 35m크기 광목천에 반구대 암각화 국보 285호 쌍산 김동욱 서예가는 다양한 암각화를 붓으로 그리고 도포와 삿갓에도 암각화를 그린 의상을 입고 전시를 하고 있다. 특히 암각화 보존과 유네스코에 등재 기원하는 뜻도 있다. 쌍산은 소중한 바위그림 암각화가 국민들에게 무한한 관심을 기원하는 의미에서 이번 전시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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