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진방송에서는 사진계 2010년 올해의 작가/작품 전을 준비 하고 있다. 전시회, 뉴스보도, 서적, 사진 사이트, 카페, 블러그등에서 120만장의 사진을 발췌하였고 4000점의 작품을 선별하였다. 최종 100점의 작품 선별을 위한 방안으로는 사진계의 시각뿐 아니라 포괄적인 대중적 관점 파악을 목표로 사진계의 인사들과 각 분야의 유명인사도 30여분을 작품 심사위원으로 추대하기로 결정하였다.
무용, 연극 퍼포먼스 분야에서 김백기 한국실험예술정신(KoPAS -코파스)대표가 심사위원으로 추대되었고 1월27일 마포구 서교동 코파스 사무실에서 김영모 한국사진 방송 대표와 만남이 있었다.
한국실험예술정신 김백기 대표
한국사진방송 김영모 대표의 '2010 올해의 작가/작품전' 소개
코파스는 2010년 7월 24일 부터 8월 1일 9일간 홍익대 일대를 무대로 <예술도시 생성 프로젝트 - Docking>을 주제로 제9회 한국실험예술제 '아방가르드 예술 축제 한마당'을 펼쳤다. 19개국 200여명의 예술가들이 대거 참여하였고 문화, 예술 밀집지역인 홍대 일대를 실험예술(퍼포먼스아트)의 메카로 발전시켜 차별화된 도시 브랜드를 만드는 목적에 성공을 이루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