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전특선작가 서양화가 은보 이금희 화실 방문기, 동영상 인터뷰 편
2014년 10월 한국여성미술공모전 서양화 입선, 현대조형미술대전 서양화 특선, 11월 대한민국미술전람회(구 국전)서양화 입선, 2015년 6월 대한민국 미술대전 비구상 서양화 특선, 7월현대여성미술대전 서양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9월 대한민국미술대전 구상 서양화 특선 등, 왜? 뉴스 첫머리에 수상경력부터 먼저 기사를 하느냐 하면 작년 10월부터 올 10월까지 불과 1년 동안 이 작가가 쌓은 경력이 너무 화려해서다.
서양화가 은보 이금희 작가는 미술을 전공한 적도 없고 특별히 오랫동안 학원 다니며 그림을 연마한 적도 없다. 그동안 가정을 꾸리느라 직장에 전념하다 은퇴하고 불과 10여 년 동안 그림을 그려본 것이 이력의 전부다. 최근에 양태석 화백에게 사사를 받았지만 그 외엔 미술계에 대해서 잘 알지도 못할 정도로 일천하다. 그럼에도 이금희 작가의 최근의 행보는 예사롭지 않다. 대한민국 굴지의 공모전에서 받은 화려한 수상경력 외에도 오는 27일까지 인사동 하나로 갤러리에서 전시되고 있는 신맥회의 회원으로 대한민국의 기라성 같은 경력의 작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특히 2016년 2월17일부터 23일까지 전북도립미술관 서울관 대관심의에 선정되어 가나인사아트센터에서 초대전 개최가 예정되어 있다.
전북 남원 출신의 서양화가 은보 이금희 작가은 현재 한국미술협회 회원, 현대여성미술협회 회원, 한국신맥회 이사를 역임중인 향후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여성화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