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개에 젖은 강변마을 일요번개 출사

입력 2014년11월11일 16시19분 김가중 조회수 1402

허물벗기 시리즈 한 점 더 추가예정

안개에 젖은 강변마을 일요번개 출사, 허물벗기 시리즈 한 점 더 추가예정

 

한국사진방송에선 오는 16일 오전 양평 대심리 일대에서 안개에 젖은 강변마을의 서정적인 장면을 카메라에 담고 요즈음 절찬리에 추진하고 있는 ‘김가중의 허물벗기 시리즈’를 한 점 더 촬영할 예정이다.

양평 대심리 일대는 강 한가운데 섬들이 여러 개 떠 있고 이 섬들의 수목들이 추색과 안개에 젖어 매우 서정적인 느낌을 주어 시인 묵객들과 사진작가들이 많이 찾아와 강변의 정취에 취하는 유명지다. 최근 대심리 김영환 반장은 요즈음 안개가 한창이라 아침마다 그 절경은 그 어떤 선경도 따라가기 힘들 정도라고 전해왔다.

특히 이 지역은 한국사진방송 태동기에 특수 테크니컬 촬영회 “안개 속에 그녀”를 기획하여 성황리에 독창적인 작품들을 무수히 얻어낸 한사방과는 특별한 인연의 장소다.

 

이날 대략의 일정은
오전 8시 국수리 역(좀더 이른 새벽시간에 만나면 좋으나 차 없는 분들이 전철로 오셔야 되기 때문에 아침으로 정함)출발
오전 8시30분경 일직선으로 소실점을 향해 쭉 뻗은 아스팔트 도로에서 안개속으로 잦아드는 “허물벗기 시리즈”촬영,
9시경부터 대심리 예마당 일대의 안개에 젖은 강변 마을의 정취 촬영

*시간 봐서 김영환 반장(마약탐지견 윙키 네 아빠, 한국사진방송 뉴스 참조)네서 차 한 잔 얻어먹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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