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여성미술협회 회장 여류화가 김홍주 인터뷰, “2014년 대한민국현대여성미술대전” 주관
여류화가 김홍주 씨는 서울 창신동에서 태어나 어릴 때부터 그림을 그리는 것을 대단히 좋아했다.. 그림 그리는 것보다 재미있는 놀이를 찾지 못한 그녀는 결국 홍익대에서 4년간 그림공부를 하고 전통공예학교에서 7년간 민화 단청 불화를 수련하고 화가로서의 길을 평생의 업으로 삼아 지금까지 후진들을 양성하고 인사동에 갤러리 홍을 열어 미술인들이 전시회를 겸한 수련을 할 수 있도록 뒷바라지를 하고 있다.
특히 2003년부터 현대여성미술협회를 창립하여 지금까지 회장으로 성황리에 운영을 하고 있다. 여류화가 김홍주 회장은 현대여성미술협회를 통하여 그동안 “대한민국현대여성미술대전” “대한민국현대조형미술대전” 등 굵직굵직한 행사를 무려 38회를 성공적으로 주관하며 오늘에 이르고 있다.
한편 김홍주 회장은 오는 5월10부터 17일까지 접수받는 “2014년 대한민국현대여성미술대전”의 행사 일정이 잡혀 있어 그 준비에 여념이 없는 와중에도 오는 5월6일까지 인사동 ‘갤러리 홍’에서 김홍주 개인전도 함께 소화해내고 있는 맹렬여성 CEO다.
*이 미술대전의 자세한 것은 아래를 참조하면 된다.
http://waa.or.kr/nayaboard/board/view.php?boardname=e4&no=4&page=1&cate=&s=&keyfield=&keyw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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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설명-
전통화에서 벗어나 이색적이고 대담한 소재로 화려한 색채 독자적인 신선한 착색력, 사실적이고 섬세, 정교한 빈틈없는 구도로 화려한 무리의 야생화와 여인들의 갖가지 몸짓, 감미로운 움직임과 거침없는 묘사법을 통해 1980년~ 2014년 약 30여년을 국내외 영역을 넓히며 고독, 슬픔, 고통의 긴 각고의 세월을 이기고 서있다. 무의미 건조한 일상의 미술이 아닌 근본이 있는 이야기가 있는 미술, 살아 숨 쉬는 율동이 있는 미술로 다가가고자 하는 것이 김홍주 작가의 모태이다. 앞으로 새로운 미술문화로 발전하고 훌륭한 예술인으로 꿈과 낭만이 어우러진 작품 속에 모든 작가들이 깊게 감동을 줄 수 있는 시 공간을 만들 수 있는 작가로서의 남은 생을 바치겠노라 말하고 있다. 피상이 아닌 본질적인 현상을 추구하고, 자유로운 사고와 건강한 미술 춤사위로 나아가고자 김홍주 작가는 지평선에 선을 댄다.
-작가노트-
자연의 품에서도 갖가지 물질들이 함께 있어야 아름다워 보이듯이 나의 그림도 몇 번이고 되풀이 되도록 빛을 더해야 마음이 놓이고, 보아도 알 수 없는 빛 속에서 만족감을 느낀다고 할까.. 언제나 자연 속에서 소재를 선택하고, 간략하게 간추려 강하면서도 부드러운 듯 나의 성격과도 같은 자연주의자로 작품을 만든다.
2014년 4월 29일 작가 김홍주
미술단체 공모전 대상 우수상 특선 각가 15회 이상 입상다수
1980 ~ 2014 년도 국내외개인전 24회
해외 단체전 및 초대전 213 여회
(독일. 스위스. 프랑스
네델란드. 벨기에. 터키.
그리스. 일본. 중국. 태국,발리.라오스)
각 단체 미술심사
사)한국미술협회 회원,입선,특선 심사 초대작가
산하단체 단체장
양천 문화회관 (평생 교육원)
15년 출강역임
(현) 현대 여성 미술협회 회장
(현) 현대 조형 미술대전 대표
(현) 종로 미협, 부회장.역 자문
(현) 갤러리 홍 대표
(현) 예원예대 외래강사 (현)경인여대ceo 과정
(현) 신맥회 부회장
(현) 서울 미술협회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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