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환상의 찰떡궁합' 부부가수 금실은실, '쇼 온누리아리랑'을 사로잡은 신명 나는 무대 현장

입력 2026년08월10일 15시31분 은형일 조회수 319

[한국사진방송=은형일 기자] 대한민국 대표 듀엣 부부가수 금실은실이 성황리에 진행된 가요 프로그램 녹화 무대에 올라 환상의 호흡과 정겨운 무대로 현장을 매료시켰다.

 

스냅사진 1 (사진제공: 유경미 작가)


▲남성 멤버(금실)와 여성 멤버(은실)가 인상적인 손동작 제스처를 취하며 화려한 포문을 열고 있다. 좌측 백댄서의 다이내믹한 율동과 어우러져 무대의 흥겨운 분위기를 극대화한다.

 

금실은실은 지난 7월 27일 진행된 가요TV·GMTV의 인기 음악 프로그램 ‘쇼 온누리아리랑’ 247회 녹화 무대에 올라 자신들의 대표 타이틀곡 ‘놀다 갑시다’를 열창했다.

 

두 사람은 부부만이 보여줄 수 있는 깊은 정과 완벽한 찰떡궁합 가창력, 유쾌한 퍼포먼스로 관객들과 현장 관계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끌어냈다.

 

이날 무대에서 선보인 대표 곡 ‘놀다 갑시다’(김동찬 작사·작곡)는 *"우리가 살면은 몇 백 년 사나, 답답한 일 탈탈 털어버리고 실컷 놀다 갑시다"*라는 해학적이고 긍정적인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바쁜 현대인의 일상 속 시름을 시원하게 날려주는 신나는 리듬과 편안한 가사로, 전국 노래교실과 각종 가요제에서 대중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부부가수로 활동 중인 금실은실은 서로의 부족한 점을 채워주는 보컬 하모니와 솔직 담백한 가창력, 친근한 무대 매너가 가장 큰 특징이자 매력으로 꼽힌다.

 

특히 이들은 음악 활동에 국한되지 않고 최근 삶과 음악 여정을 담아낸 도서 발간 등 활발한 문화·예술 활동을 이어가며 다방면에서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한편, 이번 녹화 방송은 문톡티비가 제작을 맡았으며, 제작 및 MC는 임희종 대표, 기획총괄(포스터 및 무대디자인)은 유경미 작가, 음향감독은 임기수, 영상총괄은 한용욱 감독이 맡아 완성도 높은 무대를 연출했다.

 

스냅사진 2 (사진제공: 유경미 작가)


▲정면을 향해 포인트 손가락 포즈를 취하며 관객과의 교감을 시도하는 장면이다. 은실의 환한 미소와 금실의 재치 넘치는 표정이 어우러져 특유의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한다.

 

스냅사진 3 (사진제공: 유경미 작가)


▲두 가수가 서로를 다정하게 바라보며 호흡을 맞추고 있다. 오랜 시간 무대와 일상을 함께해 온 부부 가수만의 안정감과 따뜻한 감성이 돋보이는 모멘트다.

 

스냅사진 4 (사진제공: 유경미 작가)


▲'쇼 온누리아리랑' 타이틀 로고가 배치된 무대 전경 속에서 금실은실과 백댄서가 입체적인 삼각 구도를 형성하며 연출의 완성도를 한층 높이고 있다.

 

스냅사진 5 (사진제공: 유경미 작가)


▲양팔을 넓게 벌리는 화려한 액션으로 곡의 하이라이트 구간을 표현하고 있다. 관객들의 호응과 참여를 유도하는 베테랑다운 무대 매너가 인상적이다.

 

스냅사진 6 (사진제공: 유경미 작가)


▲마이크를 잡고 흔들림 없는 가창을 선보이는 모습이다. 부부 특유의 깊은 정과 안정적인 보컬 하모니가 단연 돋보인다.

 

스냅사진 7 (사진제공: 유경미 작가)


▲무대 한쪽을 가리키며 무대의 여운을 마감하는 세련된 피날레 포즈다. 백댄서의 흩날리는 드레스 동작과 어우러져 완성도 높은 무대 피날레를 그렸다.

 

[방송 및 제작 개요]

▷프로그램명: 쇼 온누리아리랑 (247회)

▷녹화일자: 7월 27일

▷방송채널: 가요TV, GMTV

▷제작: 문톡티비

▷MC: 임희종 (대표)

▷기획총괄 (포스터·무대디자인): 유경미

▷음향감독: 임기수

▷영상총괄: 한용욱

▷사진 제공: 유경미 작가

 

<금실은실 놀다갑시다 >

https://www.youtube.com/watch?v=6sRSS874tDU&list=RD6sRSS874tDU&start_radi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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