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필름BI, '2026 파트너스 데이' 성료… DX 도약의 골든타임 선언

입력 2026년05월14일 11시32분 김가중 조회수 61

전국 파트너사 참석2025년 파트너 성과 리뷰와 2026년 운영 전략 발표

40년 장기 경영 파트너 외 우수 파트너사 시상양사 간 공고한 결속력 확인

디지털 전환의 새로운 장을 여는 2026 경영 방침 공유신뢰 중심 파트너 협력 체계 강화 선언

 

한국후지필름비즈니스이노베이션(대표 하토가이 준, 이하 한국후지필름BI)은 지난 12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2026 파트너스 데이(Partner's Day)'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2026 회계연도(FY2026) 개시를 맞아 개최된 이번 행사는 Now or Never(지금이 아니면 안 된다)라는 슬로건 아래, 파트너사의 디지털 전환(DX) 경쟁력 강화 및 상생 경영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당일에는 주요 전국 파트너사들과 한국후지필름BI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 파트너사 시상 2025 파트너 성과 리뷰 2026 파트너 운영전략 발표 순으로 행사가 이어졌다.

 

행사의 첫 순서인 우수 파트너사 시상식에서는 전국 최우수 파트너를 비롯해 지역별 우수 파트너, 솔루션 부문, 장기 경영 파트너 등 다양한 부문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다. 특히, 40년 이상 파트너십을 유지해온 장기 경영 파트너에 대한 특별 시상이 진행되어 양사 간 공고한 결속력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자리가 됐다.

 

한국후지필름BI는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파트너사의 DX 경쟁력 강화가 최우선 과제임을 공유하고, 새로운 성장의 장으로 나아가기 위한 전폭적인 지원과 협력을 약속했다. 또한, 복합기부터 IT인프라·솔루션까지 원스톱으로 아우르는 역량을 갖춘 ‘CHX(고객행복경험)파트너생태계 구축을 선언하고, 기존 파트너 체계를 DX 실행 역량 중심으로 개편한 'CHX 멤버십' 프로그램을 전격 공개했다.

 

파트너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실행 방안으로는 복합기에 핵심 DX솔루션을 결합한 아페오스+1(Apeos+1)’ 운영 모델을 제시하였으며, 파트너 비즈니스의 디지털화를 가속화하는 파트너 업무 통합 플랫폼 '파트너 온(Partner On)'과 고객 포털 '후지필름BI On(FujifilmBI On)' 활용해 업무 생산성을 높이는 구체적인 전략도 함께 소개했다.

 

하토가이 준 한국후지필름BI 대표는 "AI·DX 전환이 가속화되는 지금이 바로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잡아야 할 시점"이라며 "파트너사와의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 성장하는 협력 생태계를 구축함으로써 기업 고객에게 생산성 향상의 가치를 제공하며 고객행복경험(CHX)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후지필름BI는 우수 파트너사의 비즈니스 역량과 현장 스토리를 대외에 알리는 '파트너 앰버서더'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으며, 파트너사 인터뷰 영상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한국후지필름비즈니스이노베이션() 소개]

202141, 한국후지제록스()는 한국후지필름비즈니스이노베이션()으로 사명을 변경했다. 한국후지필름비즈니스이노베이션은 혁신에서 얻는 가치(Value from Innovation)’를 기업 슬로건으로 내세우는 후지필름 그룹의 일원으로서, 기업 고객에 비즈니스 혁신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1974년 일본 후지제록스와 한국 동화산업의 합작기업인 코리아제록스로 출범해 1975년 국내 최초로 건식 보통용지 복사기를 생산하고 디지털 복합기를 국내 자체 개발, 출시하는 등 세계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어 왔다. 후지필름비즈니스이노베이션은 전 세계적으로 약 40,000명의 직원을 보유하고 있는 90억 달러 규모의 기업으로서, 사업 분야에는 복합기 및 프린터, IT 솔루션, 프로덕션 프린터, 비즈니스 프로세스 아웃소싱 서비스 등이 포함되어 있다. 특히, 한국후지필름비즈니스이노베이션은 최근 DX기업으로서의 전환을 선언하고 다양한 DX 상품군으로 사업 분야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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