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과 밤의 기온차가 심한 봄,가을 소래습지생태공원은
새벽이면 환상적인 물안개 피어 오른다.
공원의 상징인 풍차사이로 물안개가 휘어감고 있는
풍경을 일출 빛과 함께 담기위해 전국의 사진 애호가들이 주말이면 발 디딜틈이 없이 모여 든다.
폐염전 지역을 다양한 염색 식물과 철새 도래지로 복원된 소래습지생태공원은
약,100만평의 넓은 습지로 각종 조류와 동식물을 탐구해 볼 수 있는 자연 생태 학습장과
광활한 갈대 및 삘기,풍차,산책로,쉼터 등 시민의 편안한 휴식 공간으로 수도권의 허파같은 역활을 한다.
촬영팁) 1. 주차장에 05시까지 도착해야 한다.
2. 습도가 95%이상 ,풍속이 1m 이내에 아침 물안개 핀다.
3. 5월에는 해당화와 삘기꽃이 절정으로 4계절중 가장 아름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