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현덕기자" 누구나 볼수 있지만 그러나 가지는 못 하는 곳 기암 절벽속에 천길 구멍

입력 2026년03월09일 08시47분 원현덕 조회수 86


 

 

닿을수 없기에 더 "신비" 스러운곳 절대 "순간포착"  이 "존재, 하는곳

 

취재 : 원현덕 사진기자

 

세상에는 눈으로는 분명히 보이지만 발거름 으로는 다가갈수 없는 곳이 있다.

마치 현실과는 다른 세계 속에 놓인듯,

한 장의 장면처럼 멀리 자리한 공간이다.

 

그곳은 분명 같은 하늘 아래 "존재" 하지만, 사람의 발길은 

허락 되지 않는다 "절벽위" "기암괘석,

가까워 보이지만 닿지 못하는 그 거리속에서 

묘한 신비를 품는다.

보이는 기암 괘석 속에 하얀색 4개는 구멍이다

괘석 속에 어찌 저런 구멍이 "자연적"으로  뚫릴수 있을까

"신비" 스럽다 .

어느 순간 그 구멍 사이로 빛이 들어온다.

그것은 절대 "순간 포착" 이다.

 

작가의 눈에 그 장면은 단순한 풍경이 아니다.

현실과 경계 사이에 놓인 하나의 이야기다.

다가갈수 없기에 더욱 또렷해지고

닿지 못하기에 오래 마음에 남는다.

 

어쩌면 사람의 삶도 이와 " 닮아 " 있다.

우리 인생은 내일을 알수 없듯이 

"인생" 과 "기암" 괴석 에는 무언의 메쎄지를 암시 해주는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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