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휴식, 영화가 새롭게 어우러질 <제 14회 무주산골영화제> 초여름 무주에서 다시 만나는 낭만적 경험! 5일간 개최 확정!!!

입력 2026년01월14일 10시06분 복성근 조회수 179

매년 초여름 6,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일대에서 열리는 국내 대표 낭만 영화제 <무주산골영화제>가 오는 64()부터 68()까지 총 5일간의 행사 일정을 확정 지으며 열네 번째 영화제 개최일을 공식적으로 알렸다.

초여름 보랏빛 낭만의 시작! 2026<14회 무주산골영화제>64() 68(), 5일간 개최 확정!

 


 

올해로 14회를 맞는 <무주산골영화제>자연, 휴식, 영화라는 고유한 정체성과 함께 도시 일상에서 벗어난 자연 속에서 영화와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독보적인 영화제로 자리매김해왔다. 무주의 푸른 산과 드넓은 하늘 아래 펼쳐지는 영화 상영과 공연, 다양하고 새로운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들은 <무주산골영화제>만의 상징적인 풍경으로 매년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14회 무주산골영화제>는 예년과 같이 일정을 5일로 다시 확장해 진행한다. 2025년에는 3일로 축소 운영되며 아쉬움을 남겼던 만큼, 이번 일정 확대는 관객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개최 일정 확정을 시작으로 <14회 무주산골영화제>는 국내외 엄선된 영화 상영은 물론 창작자와 관객이 직접 소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 자연과 어우러진 새로운 공연과 이벤트 등으로 관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특히 현재 공모가 진행 중인(~228일 토요일까지) 한국장편영화경쟁 부문 섹션을 중심으로 새로운 시선과 동시대적 감각을 담은 작품들을 대거 선보이게 된다.

 

무주산골영화제는 “14회를 맞는 2026년 올해는, 무주산골영화제가 지난 시간 동안 쌓아온 정체성과 가치를 더욱 단단히 다지는 해가 될 것이며, 자연 속에서 영화를 매개로 관객과 창작자가 함께 머무르고 교감할 수 있는 영화제로서의 가치를 이어가기 위해 충실히 준비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초여름 무주에서만 만날 수 있는 영화제의 매력을 관객들에게 온전히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여 벌써부터 기대감을 모은다.

 

푸른 자연 속 보랏빛 낭만이 다시 한번 펼쳐질 2026<14회 무주산골영화제>는 오는 64()부터 68()까지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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