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패션허브, 한남동서 신진 디자이너 팝업스토어 개최

입력 2025년11월24일 16시37분 김가중 조회수 168

 

1127~30, 8개 브랜드 참여최대 70% 할인 진행

 

서울시의 지원을 받아 운영 중인 서울패션허브가 오는 1127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용산구 한남동 데패뉴에서 서울패션허브 팝업스토어를 개최한다. 행사에는 국내 유망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 8개가 참여하며, 브랜드별 최대 70% 할인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서울패션허브가 주관하고 패션 전문 미디어 데일리패션뉴스가 협력한 데패뉴 커뮤니티 프로젝트 with 서울패션허브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 프로젝트는 국내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의 성장 기반 마련을 목적으로 기획됐으며, 현재까지 총 7개 디자이너 브랜드에 대한 홍보 콘텐츠 제작을 완료한 바 있다.

 

팝업스토어는 브랜드별 순차 참여 방식으로 운영된다. 27일에는 뉴이뉴욕(NUYH NEWYORK) 세인트이고(SAINT EGO) 악필(AKPIL) 3개 브랜드가 참여하고, 28일부터는 룬케이브(LUNECAVE) 티케비(TYCHEBE) 토새(TOSE) 페그렉(PEG LEG) 키모우이(KIMOUI) 5개 브랜드가 추가로 합류해 총 8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각 브랜드는 개별 콘셉트에 따라 선별된 상품을 중심으로 선보이며, 행사 기간 동안 브랜드별 특별 할인 프로모션을 통해 최대 70%까지 가격 혜택을 제공한다.

 

서울패션허브는 다양한 감각을 지닌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를 한 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드문 기회인 만큼 패션에 관심 있는 소비자들의 많은 방문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서울패션허브는 이번 팝업을 통해 소비자와 브랜드가 직접 만나는 실질적인 접점을 마련하고, 브랜드 측에는 시장 반응 분석과 수익 창출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외에도 맞춤형 컨설팅, ·오프라인 판로 개척, 홍보 콘텐츠 제작, 시제품 개발, 전용 입주 공간 제공 등 디자이너 브랜드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전방위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서울패션허브 소개

 

서울패션허브는 동대문 K-패션 글로벌 경쟁력 제고를 위해 서울시가 위탁하고, 한국패션협회와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가 수탁해 K-패션 브랜드 육성, ·오프라인 판로 다각화 지원, 디자이너-의류제조 일감 연계 체계 구축, K-패션 인적 인프라 구축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웹사이트: https://www.sfhub.or.kr


 

 

# # #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12천명 Artist들이 모인 한국사진방송은 모든 예술 활약을 뉴스로 뒷바라지하고 세미나 전시 출판 촬영으로 현대예술의 르네상스를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20256Global Art Platform으로 개편 예술가들의 개인홈 빅 아이템으로 현재 동접 2000, 10만명이 방문하는 글로벌 플랫폼으로 수직 상승 중 입니다.

또한 세계 최고급 작품집 스타일 Mook Magazine 藝術至尊은 빈티지 종이 잡지로 하드케이스와 최고급 지질로 인기를 얻어 이 시대의 대표적인 K-아티스트들이 속속 참여하고 있습니다.

 

#개인홈은 뉴스형으로 자신만의 독창적인 콘텐츠를 차차곡곡 기록하여 세계로 널리 알릴 수 있는 강력한 홍보 수단입니다. 전번과 메일만 보내주시면 누구나 개설할 수 있으며 멤버쉽 회원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김가중 010-7688-3650 kimgajoong@naver.com

 
결제하실 금액은 원 입니다.
무통장 입금시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