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서해5도 의 뱃터와포구 의 기록전시

입력 2025년11월15일 15시08분 전충구 조회수 229

25년 11월 15일

인천광역시 한국사진작가협회 는

"인천시 서해5도의 뱃터와포구" 라는 이름으로

과거와 현재의모습을 표현하는

기록사진 전시회를 개막하였다.

 

아름다운 섬의고장 인천의 옹진군은 100여개의

섬으로 구성된 천회의환경과 드넓은갯벌을

지니고있는 인천의 보물......

그중 서해5도인 백령도, 대청도, 소청도,

연평도,우도,는 군사적 요충지이며 접경지역으로

그동안 배편및 접근에 어려움이 많아 왕래가

소원이었던 지역이었다.

 

현재는 인천광역시의 바다아이패스 사업으로

저렴한배삯 과 쾌속선 운항으로 접근이용이하여

빠른발전을 이루고있다.

 

그동안 사협인천지회 에서는

202년 강화소창을 시작으로 "도심속의 포구", "인천의 임해"

"인천항의 어제와오늘" "강화 뱃터와포구" 의 모습을

발굴하여 전시하였고

올해로 6번째 이어오고 있다.

 

변화속에서 지금의모습을 기록하고 미래에전할

역사적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단순히 미적표현을 넘어 기록과 아카이브 의

문화적가치가 있기에 이사업을 계속

이어나가려고 한다고 관계자는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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