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회 계양구연합사진가회(계연사) 사진 전시회

입력 2025년11월13일 12시13분 유덕기 조회수 786

일상, 그 너머의 프레임

올 해는 인천 계양이 자치구인 계양구로 승격한 지 30년이 되는 해이다. 계양은 "꿈을 향한 변화의 도시, 비상하는 계양" 슬로건 답게 진화하는 중이다.  계연사는 계양구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각자의 사진 소속과 무관하게 계양의 아름다움을 담아내는 사진가로 구성된 자생조직이다. 한국사진작가협회, 한국디지털사진가회 소속의 전문사진작가를 비롯하여 사진에 입문한 초보 사진가들이 함께 어우르며 작품활동을 하고 있다. 계양구연합시진가회(계연사)의 이름으로 어느덧 14번째 사진 전시를 이어져 오고 있다. 올 해 전시 주제는 "일상, 그 너머의 프레임"이다. 우리의 일상에 맞닿은 사물은 참여작가의 시선을 통해 사진예술의 흔적으로 승화하여 작품으로 탄생했다.  류병률 회장은 "이번 전시는 우리 삶의 가치를 높이는 새로운 전환점이자 자아표현의  기회"라면서 전시에 참여 회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계연사 전시는 계양구청 1층 로비에 마련된 계양아트갤러리에서 11월 12일(수)부터 11월 19일(수)까지 열리며 계연사의 과거와 현재를 돌아 볼 수 있는 계양구 코너를 따로 마련하고 있다.

 

참여작가 : 공상철, 구순애, 권미선, 김문수, 김미혜, 김옥순, 김운성, 류병률, 박성선, 박옥석, 서윤택, 유덕기, 유정화, 윤동문, 이종찬, 장용기, 정은경, 조병희, 한충석 이상 19명

 



 




 

결제하실 금액은 원 입니다.
무통장 입금시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