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사 열병식
[숏폼뉴스]
https://www.youtube.com/@%EA%B9%80%EA%B0%80%EC%A4%91
24일 오후 육군사관학교의 교정에서 열린 이색 행사인 ‘불멸의 영웅 열병식’은 전국에서 많은 인파들이 몰려 전주 난장처럼 붐비는 모습이었다.
이날
이용만 한국사진방송 촬영여행국장의 총괄 아래 한국사진방송 팀도 전국에서 열혈 예술인들이 속속 도착하여 품격 높은 예술작품들을 촬영해 내었다.
특히 대한민국 창작춤꾼 이희숙 고살풀이 예인은 울산에서 첫차를 타고 올라와 체력이 완전 방진 될 때까지 혼신의힘을 다하여 대작이 나오도록 열연을 펼쳐 주었다.
외에도 지구 최고봉 희말라야 네팔에서 태권도 전도를 펼치고 있는 채덕수 목사도 잠시 휴가를 내어 달려왔고 인사동의 초대전문 갤러리로 널리 알려진 장은선 갤러리 관장, 여행작가로 명성을 드날린 노소남 작가, 세계 최대의 입상기록 보유자인 최태희 전 경찰대 교수, 경주의 이두찬 사진작가, 사)한국사진작가협회의 전 시흥지부장 김종식, 전 의정부 지부장 김덕기, 전 종로지부장 최병순, 원로작가 보미 최옥임, 김옥섭, 송명숙, 작가 외 많은예술인들이 참관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