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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ional Assembly Arts Invitational Exhibition
제3회 大韓民國國會文化藝術招待展示會
9순을 바라보는 노익장 신현규 작가는 조금 더 어릴 때(?) 험지중의험지인 캄챠카의 야생을 리얼하게 기록하여 ‘캄챠카 사진가’란 별칭으로 널리 알려진 사진가다.
늦게 잡은 사진 덕분에 건강을 유지하고 있다는 작가는 최근에 핸드폰으로 그 만의 독창적인 시각으로 세상을 다큐하며 사진의 매력에 매료되어 하루도 쉬지 않고 세상을 주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