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장연휴 추석 일욜 역대급 재수 없는 날인데 어쩔 수 없어요.
10월5일(일) 오후2시 한사방사무실에서 심사위원님들 심사하신 결과 집계해서 당선작가 그날 저녁 발표해야 됩니다.
10월10일까지 책 수록 페이지 신청 마감해야 되고 10월31일까지 편집 및 교정 끝내고 11월 초 인쇄하여 국회전시회 전에 책이 나와야 되기 때문입니다. 시간가능 운영위원님들 나오셔서 수고해 주시고 각부 위원장님께서도 가능하면 참석해주시기 바랍니다.
심사위원님들 뿐만 아니라 위원장님들께서도 심사 해 주시면 더욱 고맙겠습니다. 심사는 한국사진방송 게시판 국회초대전 갤러리에 업로드 된 작품들을 열람(로그인 하지 않으시면 열람불가)하시고 10~20 작가님들 명단적어 10월4일 메일 또는 문자로 보내주시는 간단 작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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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당선작가님들(5일 오후 발표), 심사위원님들, 운영위원님들 그리고 위원장님들 책에 몇 페이지 수록 하실 건지 미리 통보바랍니다. 10일 이전에 반드시 통보해 주시길 부탁합니다.
통보미비 작가님들은 책에서 명단 누락될 뿐만 전시회 참석도 불가합니다.
ULR식 전자책도 제작배포 https://pro.k-biography.com/books/tcj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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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진방송 정말 대단합니다. 초대작품 신청하신 예술가님들 레벨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가히 이 시대의 탑 아티스트들! 감동 감동 그 자체입니다. 이번 국회전시회 잘 마무리 되면 더욱 올라 최고인기 아트페스타가 될 것 같습니다.
아울러 한국사진방송 최근 인지도가 급상승하고, 특히 개인뉴스미니홈 아이디어가 우수해 Contemporary TOP Artist 들이 속속 모여 빠르게 성장 중입니다. 미니홈 작님들로 인해 한사방 플랫폼은 뉴스 업로드가 폭주하고 방문객 역시 수직상승중입니다. 머지않아 메이저 플랫폼으로 도약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사진방송엔 참 예술가님들만 오시길 부탁드립니다. 과거 쬐끔 했던 명예로 명맥이나 유지하는 그런 가식적인 예술가들 너무 많습니다. 여전히 식지 않는 열정과 끓는 피로 대한민국 예술의 르네상스를 이룩하실 참 예술가들만 환영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제3회 大韓民國國會文化藝術招待展示會’
한국사진방송 문화예술위원회
심사위원장: 김홍주
운영위원장: 장현주
조직위원장: 김시묵
집행위원장: 범진석
진행위원장: 장준복
프레지던트: 홍찬혁
k-민화 심사위원장: 이미형
한사방초대작품심사위원장: 배택수
총괄: 이성녕
Boss: 이용만
담당 김가중 010-7688-3650 kimgajoong@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