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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 모아반, 웃음으로 기다려지는 개설
민화 수업이 열릴 때마다 늘 환한 웃음을 전해주는 이름이 있다. 바로 ‘모아 모아반’을 기다리게 만드는 현혁 군이다.
현혁 군은 매 학기마다 민화반을 찾아오는 새 얼굴들을 누구보다 먼저 챙기며, 수강생 추천에도 열정을 아끼지 않는다. 민화를 사랑하는 마음과 사람을 아끼는 따뜻한 성품 덕분에, 그가 추천한 이들은 자연스레 수업의 새로운 활력이 된다.
“모아 모아반이 개설되면 참 좋겠어요.” 민화를 배우고 싶은 이들 사이에서 이런 기대가 흘러나오는 것도 당연하다. 이름만 들어도 즐거움이 번지는 ‘모아 모아반’, 현혁 군의 웃음과 열정이 민화의 색처럼 오래도록 이어지길 바라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