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스크에 품다

입력 2025년09월20일 17시05분 이미형 조회수 190

벨라루스 문화부 초청, K-민화 특별전 55인전 개최


한국 전통 민화 작가 55인이 참여하는 ‘K-민화 초청전’이 오는 10월 27일부터 3주간 벨라루스 수도 민스크 국립민속박물관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벨라루스 문화부의 공식 초청으로 마련된 것으로, 한국 전통 민화의 아름다움과 현대적 감각을 세계 무대에 선보이는 뜻깊은 자리다.


참가자들은 전시와 함께 네즈비스 궁전 및 고대 성 투어, 국립극장 오페라·발레 공연 관람, K-민화 강좌 진행, 벨라루스 국립미술관장과의 면담, 기자 간담회 및 오프닝 세레모니 등 다양한 문화교류 일정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특별전은 양국 간 예술 외교와 문화 교류를 한층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비행편

 

한국 출발일: 10/26

 

한국 도착일: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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