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부터 10일까지 하버파크호텔 11층~13층서 열려
- 비엔날레 회원외 12개국 작가 참여...관람료 무료
- 9일, 일부 출품작가와 작품 소개
인천 여성미술비엔날레가 주최하는 인천국제아트전 '푸른지구의 노래'가 8일부터 10일까지 하바파크호텔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아트전은 인천여성미술비엔날레 회원뿐 아니라 미국, 독일, 과테말라, 중국, 스페인 등 12개국의 작가들이 참여해 국제 행사로 규모를 확장하고 전시회를 호텔에서 편안하게 그림을 즐길 수 있도록 호텔아트페어 형태로 진행하고 있다.
9일 전시회에서 만난 일부 출품작가와 작품을 【포토】로 소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