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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뇌를 종료합니다(사철누드제본) (나를 괴롭히는 108번뇌 탈출 필사)
필로소피랩 저 | 각주 | 20260430
0원 → 16,200원
소개 ● 막연한 위로 대신, 108가지 마음의 오류를 진단하고 종료하는 법
● 종교와 상관없이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마음 정리 루틴이 필요한 당신에게
● 따라 쓰고, 되새기고, 점검하는 3단계 필사로 하루 하나씩 번뇌 비우기
우리에게 익숙한 ‘108번뇌’는 사실 인간이 살아가며 마주하는 감각과 감정의 반응을 불교에서 체계적으로 분류한 틀이다. 『번뇌를 종료합니다』는 누구나 겪지만 아무도 알려 주지 않았던 이 마음의 오류 108가지를 하나씩 꺼내 들여다보고, 부처의 지혜가 담긴 문장을 직접 손으로 써 내려가며 마음을 정리하는 필사 수행서다.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94415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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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화기법 3: 누드 (누드)
D. R. Graves 저 | 우람 | 19910501
0원 → 0원
소개 유화기법을 소개한 책이다. 어떤 재료가 필요한지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인체 표현 채석 기법, 빛의 표현 등 누드를 위한 다양한 유화 기법을 알려준다.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889736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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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있길 잘했어(누드제본) (누드 제본)
서정희 저 | 위더북 | 20240522
0원 → 17,100원
소개 ‘살게 해 주세요’의 시간을 견뎌 마침내
존재의 기쁨을 말하는, 서정희 최신간
깊은 잠에서 깨어났습니다.
내가 잠든 사이 겨울도 지나갔습니다.
그리고 꽃이 피기 시작했습니다.
새도 노래합니다.
나를 위해 잔치가 벌어졌습니다.
사막에 꽃이 피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정희라는 꽃도 다시 피었습니다.
온 국민이 다 알도록 수치스러움 끝에 이혼하고, 다시 숨을 고른 뒤 살아 볼까 할 때 찾아온 유방암. 오른쪽 가슴 전절제 수술 후 불을 먹은 듯 항암 부작용으로 고통 가운데 있을 때, 사람들은 “이제 서정희는 끝이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살려 주시는 힘으로 이제 다시 살아, “살아 있길 잘했어”의 날을 살고 있다. 이 책은 ‘나는 이제 끝이다. 다시 일어설 힘이 없다, 희망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살아만 있으세요. 조금만 더 견디면 ‘살아 있길 잘했어’라고 할 날이 곧 올 거예요”라고 격려한다. 서정희가 2017년부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글을 엄선하여 엮은 것이다.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98716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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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단단한 하루 (누드 사철 제본)
지수 저 | 샘터사 | 20251111
0원 → 19,800원
소개 “나에게 다정할수록 매일이 조금씩 단단해진다”
오늘을 단단하게 만드는 김토끼의 자기 돌봄 에세이
조금 더 단단해지고 싶은 너에게 건네는 책. 귀엽고 사랑스러운 토끼툰으로 15만 팔로워의 마음 온도를 높여온 지수 작가의 그림 에세이이다. 전작 《여기 오늘의 다정이 있어》가 지친 하루를 보낸 이들에게 다정을 건넸다면, 이번 책 《오늘도 단단한 하루》에서는 작은 실천을 통해 단단한 일상을 만드는 법을 이야기한다.
책은 일상에서 할 수 있는 실천을 ‘움직임, 몸, 환경, 관리, 관계, 일’ 여섯 가지 주제로 엮어, 마음속에 품고 있지만 쉽게 잊게 되는 다짐들을 다시 바라보게 한다. 각 장 말미에는 체크리스트가 함께 실려 있어 독자들이 책을 덮은 뒤에도 일상을 점검하며 작은 울림을 마음에 오래도록 품고 살아가도록 돕는다. 또한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이 곁에 두고 다시 펼칠 수 있도록, 정성스런 사철 제본으로 담아냈다.
완벽하지 않은 하루여도 괜찮다. 할 수 있는 만큼의 행동을 쌓아가는 것만으로도 삶은 충분히 단단해진다. 거창한 목표보다 작은 체크리스트를 채워가는 꾸준함이 우리를 조금 더 온전하고 넉넉한 하루로 이끈다. 따뜻한 그림과 사려 깊은 문장이 어우러진 지수 작가의 《오늘도 단단한 하루》는 ‘매일의 루틴’이란 말이 버겁게 느껴지는 이들을 위한, 가장 다정한 자기 돌봄의 첫걸음이 되어줄 것이다.
“단단해진다는 건 내 속도를 알고 지켜내는 일이니까”
일상을 들여다보고, 기록하고, 돌보는 책
“아직 진가가 드러나지 않은 것들이 있다. 그래서 이제는 생각한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잘난 것도, 못난 것도 그냥 이 몸 그대로 나는 이 안에서 최선을 다해 살아가면 된다고.”
_본문 중에서
‘토끼툰’을 통해 독자들에게 다정한 위로를 건네온 지수 작가는 이번 책에서 프리랜서로 살아온 8년의 세월을 꺼내 놓는다. 높은 벽을 마주할 때마다 그는 멀리 있는 목표를 바라보며 좌절하기보다, 자신의 속도를 믿으며 그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일을 해왔다. 매주 수요일 유기 동물 센터에서의 봉사, 피곤한 날에도 정성껏 차려 먹는 한 끼, 어떤 하루를 보내든 빠지지 않는 발레 수업까지.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알고, 내 속도를 들여다본 뒤 실천해 온 이 작은 일상들은 어느새 ‘오늘을 잘 살아가는 힘’이 되어 있었다.
어쩌면 우리에게 꼭 필요한 건 거창한 성취가 아니라, 스스로를 돌보는 작은 습관들일지도 모른다. 무엇을 성취하느냐보다 어떻게 하루를 보내느냐가 중요하다는 깨달음, 그리고 나만의 속도로 걸어도 충분하다는 안도감을 느끼게 해줄 이 책은 일상을 소중히 돌보며 살아가고 싶은 독자들에게 든든하고 따뜻한 동반자가 되어줄 것이다.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88946423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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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새 로이 곤줄 리앙 (누드 사철 제본)
느린초록 저 | 보리출판사 | 20251117
0원 → 19,800원
소개 어느 날 철새들을 동경하게 된 로이는 ‘멀리 날고 싶다는 꿈’을 품게 됩니다. 그리고 무작정 비법을 알려 줄 친구를 쫓아서 머나먼 수평선 너머로 날아오릅니다.
“네가 정말 좋아하는 것, 네가 사랑하는 것, 그것들이 뭔지 곰곰이 생각해 봐.”
일상 속에서 잊고 살았던 낱말, 꿈과 행복. 나를 진정 충만하게 하고 행복하게 하는 길은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꿈을 좇아 헤매고 부딪히고 아파하는 그러나 다시금 나아가는 이들을 위한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63144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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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드 스케치 (김유경 소설집)
김유경 저 | 하움출판사 | 20240515
0원 → 16,200원
소개 《누드 스케치》는 한 사람을 주인공으로 북한 소재를 다룬 작품들(〈죄를 묻다〉, 〈누드 스케치〉, 〈되찾은 밑천〉, 〈붉은 저녁노을〉)과 탈북민을 주인공으로 남과 북 소재를 함께 다룬 작품들(〈하얀 별똥별〉, 〈베이초센 마마〉, 〈올가미〉, 〈그 봄날의 인연〉)이 혼재되어 있는 소설집이다.
작중인물이나 활동 공간 등이 생소할 수 있지만 책을 읽다 보면 금세 이야기 속으로 빨려 들어가게 되는 흡입력을 지녔다.
사랑하지만 헤어져야 하는 연인, 가슴 아픈 모성애, 선택의 갈림길에 선 순간 마주하게 된 충격적인 진실 등 김유경 작가가 풀어내는 흥미진진한 8편의 이야기를 만나 보자.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64405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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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드를 먹다
황주석 저 | 다담출판기획 | 20230822
0원 → 10,800원
소개 황주석의 시는 일상생활에서 가까이 접하면서도 우리가 눈여벼보지 않았던 것들을 성찰하여 자신의 인생에서 얻어진 깨달음을 시에 접목하고 있기에 치유의 힘이 있다. 그래서 따뜻하면서도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삶의 지혜를 시심에 담아 친구나 이웃에게 전해 주는 영성 시인의 낮은 목소리에 저절로 귀 기울이게 하는 매력이 있다. 결국 확실하게 자기만의 독특한 시적 세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는 수준 높은 시 쓰기를 하고 있는 시인라고 보고 싶다.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97728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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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누드 2 (엠피디 장편소설)
엠피디 저 | 필프리미엄에디션 | 20200814
0원 → 11,700원
소개 그는 이제 강렬한 햇빛 아래 선 이방인과도 같이,
인과도 논리도 없는 힘에 휩쓸렸다.
이 햇빛이 살인을 유발할 수 있다면,
그보다 더 치명적인 사랑도 유발할 수 있을 것이다.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이,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이제는 우리 두 사람이 사랑해야 할 이유가 되었다.
사랑해야 할 이유로만 꽉 채워진 둘만의 시공에서,
나의 뫼르소가 아저씨의 뫼르소에게 말한다.
“아저씨. 사랑해요.”
……나는 숨기지 못할 것이다.
입을 틀어막아도 눈이 말을 할 것이고,
눈을 뽑아 버려도 온몸이 고함을 지를 것이다.
내가 혀를 물고 죽어 버린다 해도,
아저씨는 내 시체에서 흐른 핏자국에서 나의 사랑 고백을 듣게 되고야 말 것이다.
이원은 우연이 울 때마다 늘 미칠 것 같았다.
새까만 동자가 맑은 물에 흥건히 잠긴 모습만 보면
심장이 생으로 찢겨 나가는 기분이었다.
……사랑해, 우연아.
이원은 고개를 숙이고 고백을 삼켰다.
과거도 미래도 없이 오직 현재만 존재할 때,
인간의 감정은 가장 강력하고 난폭해진다.
가슴에 고인 고백이 마그마처럼 들끓기 시작했다.
사랑해, 우연아. 사랑해.
나는 너를 원해.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65653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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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각(누드제본)
백영욱 저 | 그린대로 | 20241115
0원 → 17,820원
소개 권력을 쥔 인간들은 어떻게 괴물이 되는가 ‘공각(空殼)'
그래픽 노블 장르의 백영욱 작가가 권력을 갈구하는 인간상을 그려냈다. 배트맨 시리즈의 고담시를 연상시키는 가상 도시를 배경으로 권력과 탐욕을 쫓는 인간들의 세계를 묵직한 선으로 그려냈다.
권력과 탐욕만을 쫓는 인간은 인간성을 상실해 가고, 결국 인간은 빈 껍데기인 채 그 몸의 주인이 괴물이 되어 간다는 이야기이다.
비리를 저지르는 재벌가의 회장과 이를 조사하다가 결국 동조하게 되는 검사 무리들, 제대로 된 조사를 요구하는 시민들의 목소리와 수사관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또 한편에서는 학폭을 저지른 딸과 이를 검사인 신분을 이용해 덮으려 하는 사건이 동시에 벌어진다. 사회의 갈등과 가족간의 갈등을 어떻게 해결해 가는 지를 보면, 우리 사회의 어두운 면이 그대로 담겨있다는 걸 알 수 있다.
인간이라는 껍질을 차지해버린 괴물과 그러한 괴물의 폭주를 막아 인간 세계의 균형을 맞추려는 또 한 무리들의 싸움이 액션 영화처럼 펼쳐지는 만화이다.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98935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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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누드 1 (엠피디 장편소설)
엠피디 저 | 필프리미엄에디션(FEEL) | 20200814
0원 → 0원
소개 엠피디 장편소설. 우연은 고등학생으로서 맞이하는 마지막 날 아침,학교에 가는 대신 한강 다리에 가서 멋지게 번지점프를 하기로 결심한다. 마포대교의 하얀 난간 앞에서 눈물을 문지르다 고개를 든 우연은 자신과 똑같이 강을 내려다보던 남자를 발견하고 멍하니 입을 벌렸다. 아름답다. 우아한 실루엣과 풍부한 양감을 가진 몸. 원초적일 만큼 뚜렷한 선의 아름다움이 느껴지는 몸. 어느새 우연은 여기까지 왜 왔는지 깜박 잊고 그를 관찰하기 시작했다.
이원은 다리 위에서, 연습장을 펼치자마자 확신했다. 이 아이는 시류만 잘 타면, 그리고 제대로 된 후원자만 붙으면 대한민국 화단(?壇)을 훌쩍 뛰어넘어, 한 시대를 대표하는 화가로 이름을 남길 것이다.
"아저씨, 제가 나중에 아저씨한테 그림 그려 드린다고 약속했잖아요. 초상화." "그랬지." "그러면 당연히…… 모델도 해 주실 거죠? 제가 아무리 기억력 상상력이 좋아도 전부 다 상상으로 그릴 순 없으니까요." "그야 그렇지. 그럼 선물이란 게, 나중에 모델…… 해 달라는 거니?" "누드모델…… 한…… 번만 해 주세요, 아저씨."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65653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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