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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가정불화(家庭佛畵)작가 최일순 프로필과 작가소개글, 작가노트 -  
1. 프로필 : 최일순 Choi, il-Soon
현재 최일순전통불화연구소 · 1004가정불화(家庭佛畵)공방 운영.
동국대 예술대학 미술학과 불교미술학사 졸업.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동양학과 석사과정 졸업                             
한일문화교류예술제 심사위원장 역임(2021-2008,일본). 
한국불교미술협회 정회원.
한국사진방송 문화예술위원회 정회원 및 전문심사위원.
한일문화예술제 불미초대작가(2008,일본도쿄).
대한민국예술인 전통미술 등록작가.
반기문 전UN총장 글로벌미래선도 문화예술부분 우수대상 수상(2022)
대한민국불교미술대전 입상작가           
한국전통불교미술대전 입상작가 
한국불교미술대전 현대불교미술작가선정(1994,한국색채문화사)
제4회 대한민국 국회 문화예술 초대전-Contemporary(2026,국회의원회관)
제8회 히즈아트페어 새미개인전 (2026,인사아트프라자겔러리)
서울국제불교박람회/ 제13회 붓다아트페어 새미개인전 (2025,코엑스)
한국/그리스 국제예술교류협회전 초대전 (2025,그리스아테네시립미술관)
제32회 한국불교미술협회전 유심형상 ‘마음을 그리다’ (2025,한벽원미술관) 
‘각⋅각⋅형⋅상’전 최일순 새미개인전 (2023,세종문화회관 미술2관)
BAMA 부산 국제화랑 아트페어 (2022,부산 BEXCO)
동국대학교 불교미술전공개설50주년 기념전 ‘백년을그리다’ (2021,갤러리 아라아트)
창성공방 한.일 3인전 (2010-2008.일본긴자)
한일문화교류예술제 초대전 (2021-2008.한국.일본)
대한민국 예술인 미술초대전 (1994-1991.예술의전당.세종문화회관)
서울올림픽대회기념 불교미술특별전 (1988)               
세계불화순회 전시, 국내외 전시 다수.
수 백점의 불화를 가정에 보급하고 있다.
현재 최일순전통불화연구소 · 1004가정불화(家庭佛畵)공방 운영.
전화 :  010-6671-5251
E-mail : choi6288kr@naver.com- 1 
 

1-1. 최일순
가정불화가 · 대한민국전통불교미술 화가
Choi Il-Soon
Traditional Korean Buddhist Artist  | Gajeong Bulhwa 
(Home Buddhist Painting)
최일순은 가정불화(家庭佛畵)의 발전과 대중화에 힘써온 전통불교미술 화가
이다. 부처님과 관세음보살을 가정에 모시는 작품 활동을 통해 신앙과 일상
을 연결하며, 전통 불화의 정신을 현대 생활문화 속에서 실천하고 있다.
Choi Il-Soon is a traditional Buddhist artist dedicated to 
the development and wider appreciation of Gajeong 
Bulhwa (Home Buddhist Painting). Through works that 
bring the Buddha and Avalokitesvara (Gwaneum 
Bodhisattva) into the home, he seeks to connect faith 
with everyday life and to embody the values of Buddhist 
culture within contemporary living.
2. 작가 소개 (Artist Biography, 국문)
최일순은 가정불화(家庭佛畵)의 발전과 대중화에 힘써온 불교미술 화가이
다.
그는 오랜 기간 전통 불화의 정신과 조형미를 연구하며, 부처님과 관세음보
살을 가정에 모시고 예경할 수 있는 불화를 제작해 왔다. 이를 통해 사찰 
중심의 신앙 공간을 넘어 일상 속에서도 불교의 자비와 평안을 만날 수 있
는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최일순의 작품은 전통 불화의 법식과 현대적 감각이 조화를 이루며, 자비·
평안·치유의 가치를 담아낸다. 특히 가정불화(家庭佛畵) 제작과 보급 활동을 
통해 불교문화의 생활화를 실천하며, 불교미술이 현대인의 삶과 더욱 가까- 2 
이 호흡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하고 있다.
그의 작업은 전통 불화의 계승에 머무르지 않고 현대 생활문화 속에서 전
통불교미술의 역할과 의미를 확장하는 데 의의를 두고 있다.
'가정에서 만나는 부처님'이라는 신념 아래,  최일순은 오늘도 불교미술을 
통해 자비와 평안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2-1. Artist Biography (English)
Choi Il-Soon is a Korean Buddhist artist dedicated to 
the development and promotion of Gajeong Bulhwa 
(Home Buddhist Painting).
Drawing upon the spiritual and artistic traditions of 
Korean Buddhist painting, he creates works intended for 
home enshrinement, allowing people to encounter and 
venerate the Buddha and Avalokitesvara (Gwaneum 
Bodhisattva) within their daily living spaces.
His paintings harmonize the formal discipline of 
traditional Buddhist iconography with a contemporary 
aesthetic 
sensibility, 
conveying 
the 
values 
of 
compassion, peace, and healing. Through his artistic 
practice, Choi seeks to bring Buddhist art closer to 
everyday life while preserving its spiritual heritage.
Guided by the belief that “the Buddha can be 
encountered in everyday life,”  Choi Il-Soon continues to 
share the message of compassion and inner peace 
through his art.
3. 작가노트 (Artist Statement,국문)
나는 부처님과 관세음보살을 사찰뿐 아니라 가정에서도 친견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불화를 조성한다

 

불화는 오랜 세월 신앙과 수행의 대상으로 존재해 왔다. 나는 전통 불화의 
정신을 존중하면서도 현대인의 삶 속에서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방
법을 고민해 왔다. 그 과정에서 가정에 모실 수 있는 불화, 즉 '가정불화(家
庭佛畵)'의 가능성을 탐구하게 되었다.
내 작품은 단순한 장식화가 아니라 마음을 쉬게 하고 삶을 돌아보게 하는 
작은 수행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 부처님의 지혜와 관세음보살의 자비가 불
화를 통해 가정에 스며들고, 그 안에서 평안과 화합이 피어나기를 희망한
다.
나는 오늘도 '가정에서 만나는 부처님' (The Buddha in Everyday 
Life 또는 Encountering the Buddha at Home) 
이라는 마음으로 붓을 들고 있다.
3-1. Artist Statement (English)

create Buddhist paintings with the aspiration that 
people may encounter the Buddha and Avalokitesvara 
(Gwaneum Bodhisattva) not only in temples, but also 
within their own homes.
For centuries, Buddhist paintings have served as 
objects of faith and spiritual practice. While honoring 
the spirit and traditions of classical Buddhist art, I have 
continually sought ways to bring its presence closer to 
contemporary life. Through this process, I became 
interested in the possibility of *Gajeong Bulhwa* (家庭佛畵, 
Home Buddhist Painting) — Buddhist paintings created 
for enshrinement in the home.

hope that my works will be more than decorative 
images. Rather, I wish them to become small spaces of

contemplation, offering moments of rest and reflection amid the rhythms of daily life. Through these paintings, may the wisdom of the Buddha and the compassion of Avalokitesvara gently enter the home, allowing peace, harmony, and spiritual well-being to flourish. With the belief that “the Buddha can be encountered at home,” I continue to take up my brush each day.- 예술지존 뒷표지 -작품 캡션 작품 제목 : 축복(祝福) Blessing 재료: 장지, 석채, 순금99.9% - 최일순 作 작품크기. 제작년도: ( 53.5 X 63.7㎝ , 2021 ) Artist : 최일순- 작품설명: 이 작품 앞에 서면 먼저 깊고 푸른 화면의 고요함이 마음에 스며든다. 그 리고 그 안에서 은은하게 빛나는 금빛 형상이 따뜻한 위안처럼 다가온다. 장지 위에 석채로 채색을 올리고 순금(99.9%)을 녹혀 금선으로 그린 청탱 은 깊고 맑은 색감과 은은한 광채를 통해 평온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백상 위에 앉아 있는 보현보살의 모습은 특별한 설명 없이도 안정감과 편안함을 전하며, 섬세한 금빛 선들은 빛에 따라 조용히 반짝이며 보는 이의 마음을 머물게 한다. 바쁜 일상 속에서 우리는 종종 자신을 돌아볼 여유를 잃곤 한다. 이 작품 은 잠시 걸음을 멈추고 자신의 내면을 바라보는 시간을 선물한다. 화면에 흐르는 고요함은 평화와 희망, 그리고 서로를 향한 따뜻한 마음을 떠올리게 한다. 〈축복〉은 종교적 의미를 넘어 모든 사람이 공감할 수 있는 평안과 행복의 - 5 메시지를 담고 있다. 보는 이의 마음에 작은 위로와 따뜻한 축복이 전해지 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조성했다

 

 

최일순 (choi6288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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