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설' 전체 예매율 1위 화제작…11월 극장 필람 영화 등극하다

입력 2024년11월05일 10시12분 김은옥 조회수 972

ⓒ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전체 예매율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청설'이 사전 시사 이후 열띤 호평 세례를 받으며 반드시 극장에서 봐야 할 11월 ‘극장 필람 영화’로 손꼽히고 있다.

영화 '청설'이 개봉을 하루 앞두고 전체 예매율 1위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바로 내일(11월 6일) 개봉에 앞서 지난 토요일(11월 2일)부터 4일 연속 전체 예매율 1위를 유지하고 있는 '청설'은 11월 개봉을 앞두고 있는 '글래디에이터 II', '사흘'은 물론 개봉작까지 제치며 흥행 다크호스적인 면모를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로맨스 장르 흥행작인 '너의 결혼식', '오늘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의 개봉 전일 사전 예매량까지 뛰어넘으며 11월 극장가에 로맨스 장르 흥행 신드롬을 다시 한번 불러일으킬 것을 예고했다.


출처: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 11월 5일(화) 오전 7시 30분 기준


이러한 높은 사전 예매량은 예비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으로 만들어진 결과라고 볼 수 있다. 개봉 전 주 주말(11/2(토)-3(일)) 동안 진행된 사전 시사회와 무대인사에서 '청설'은 관객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으며 11월 극장에서 반드시 봐야 하는 극장 필람 영화로 등극했다. 

관객들은 “이 영화는 최소 2번은 봐야 하는 영화”, “극장에서 이런 영화를 만난 게 얼마나 오랜만인지 모르겠다”, “섬세하고 다정한 영화”, “이렇게 심장 두근거리는 영화 올해 처음임”, “세 배우들의 케미가 너무 좋다” 등 호평을 아끼지 않으며 예비 관객들로 하여금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폭발적으로 증폭시키고 있다.

주말 동안 진행된 무대인사 또한 배우들의 역대급 팬 서비스로 주말 내내 SNS상에서 큰 화제가 되었다. 진심으로 팬들과 소통하는 무대인사에 대해 높은 만족도를 보여 주었던 관객들이 SNS상에 호평 릴레이를 이어가고 있어 개봉을 앞둔 '청설'의 배우, 감독에 대한 관심도 폭발적으로 올라가고 있는 것. 개봉 후에도 무대인사 등 팬 이벤트를 이어 나갈 '청설'의 흥행 행보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영화 '청설'은 사랑을 향해 직진하는 ‘용준’(홍경)과 진심을 알아가는 ‘여름’(노윤서), 두 사람을 응원하는 동생 ‘가을’(김민주)의 청량하고 설레는 순간들을 담은 이야기. 관객들의 호평 세례에 힘입어 전체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화제 몰이 중인 '청설'은 11월 6일(수) 극장 개봉한다.




[한국사진방송=김은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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