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꼭 보세요] 또 뒤틀린 무료국회전시, 전시 준비 부탁드립니다.

입력 2026년09월29일 10시49분 국회초대전 조회수 542

국회아트갤러리 또 변동 있습니다.

1.2.3.관 전관 – 아니고 1관만 합니다. 따라서 전시 공간 매우 협소해졌습니다.

 

많아야 100점 이내입니다.

되도록 전시작품 수량 확 줄여주시기 바랍니다.

되도록 작은 사이즈 대환영합니다.

전시 참가 못하셔도 문서발급 등 국회전 당선자격 유지됩니다.

 

벽면 전시자격 : (최대 50 점)

1순위 수상작가 및 노미네이트 선정작가(총 35작가 한국사진방송-게시판 참조)

2순위 운영위원

3순위 심사위원

*** 단 벽면 전시작가는 전시용 와이어(줄) 작가 준비 바랍니다. 국회에는 와이어도 없답니다.

(인터넷 구매 검색어: 전시용와이어, 액자걸이와이어 혹은 다이소에도 있답니다.)

 

이젤 전시작가 :

통로에 통행 지장 없이 이젤로 전시(최대 60점)

*** 이젤도 각자 준비 바랍니다.

 

작품설치: 10월7일 오후6시(너무 늦어 오후 1시경으로 당겨달라고 요청해 둔 상태입니다.)

 

28일 국회방문후기

화창한 날씨에 꿈에 젖어 많은 운영위원 기분째져!! 잔디광장에서 현안들을 의논했습니다. 국회식당 점심은 맛나고 담백하여 더욱 기분 업! (오순안 사무국장께 박수)

국회 카폐에서 상큼한 커피 한잔(김정호 심사위원께 박수)

 

국회의원방 방문 잠시 환담 후 국회 아트갤러리로 이동하여 전시현황체크, 이때까지는 기분 최고...

아뿔싸!!! 전관으로 알고 준비했고 운영회의도 전관 초점 마췄는데.... 악몽시작!!!!!

정말정말 죄송합니다.!!!!

 

***국회전작품집도 악몽!!!****

- 책 인쇄 후 누락 작가들도 발생하였고 특히 저작권 문제 작품도 발생 하얀 종이 또는 다른 작품 인쇄하여 해당 작품 가리기로...

2200권을 박스 뜯어 일일이 다 풀칠하여 붙이고 배송하여야 됩니다.

- 혹시 그냥 보내면 작가님들이 배포하시면서 붙여서 배포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해당 작품은 인쇄하여 보내드리고 별도 문자 보내겠습니다. (머리 빠개지기 직전입니다.)

 

*** 국회의원회관 모든 방마다 책과 전시개막 안내장을 보내드리려고 합니다. 국회의원 300분 포함 약 350권을 국회로 옮기고 현장에서 풀칠하여 작품 가리고 방마다 배송하려고 합니다.

 

10월2일(금) 지정실 작가님 차량과 김가중 차량에 나누어 싣고 국회에 오전 12시경 도착 국회에서 점심 후 작업 예정입니다.

 

이날 사무실에서 작품 가리기 작업을 오전 일찍 하려고 합니다.

혹시 시간 되시면 도움 주시기 바랍니다. (오전 8시 사무실 출근하겠습니다.)

 

*** 추석 연휴와 상황이 복잡해져 배송 늦어지고 있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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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숏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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