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종로예술인 예술제 ‘사진의 날’ 초청 퍼포먼스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종로지부 (지부장 임천수) 주관… 현장에서 완성된 역동적인 말 그림
[서울=한국사진방송] 9월 19일 오후, 서울 종로 일대에서 열리고 있는 ‘제5회 종로예술인 예술제’ 사진의 날 행사에서 말그림 대표작가 이평우 화백이 초청 작가로 참여해 현장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날 행사는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종로지부가 마련한 ‘사진의 날’ 프로그램의 하나로 진행됐으며, 이평우 화백은 현장에서 대형 화폭에 붓을 들고 ‘8마도(八馬圖)’를 즉석에서 완성하는 예술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평우 화백의 붓끝에서 탄생한 여덟 마리의 말은 단순한 동물의 형상을 넘어, 질주와 생명력, 자유와 기상의 이미지를 강렬한 필선으로 표현했다. 짧고 거침없는 붓질이 이어질수록 화면에는 여러 마리의 말이 서로 다른 방향으로 뛰쳐나가는 듯한 역동적인 장면이 만들어졌다.
특히 이날 퍼포먼스에는 전통적인 분위기의 음악 연주가 함께 어우러지면서 그림과 음악, 사진이 한 공간에서 만나는 복합예술의 현장을 연출했다.
관람객과 사진가들은 화백의 붓끝에서 순식간에 형태를 갖춰가는 말의 움직임을 지켜보며 카메라에 그 순간을 담았다. 완성된 작품뿐 아니라 작품이 만들어지는 과정 자체가 하나의 예술적 퍼포먼스가 된 셈이다.
이평우 화백은 말그림을 통해 오랫동안 말이 지닌 힘과 속도, 자유, 생명력을 독특한 필선으로 표현해 온 작가로 알려져 있다. 이번 ‘8마도’ 역시 힘찬 말의 움직임을 절제된 먹선으로 담아내며 그의 작품세계를 현장에서 보여줬다.
한편 제5회 종로예술인 예술제는 9월 16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종로구 일원에서 진행되며, 아리수갤러리 1층·2층·B1층 등에서 다양한 예술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예술제는 종로구와 종로문화재단 등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사진 = 제5회 종로예술인 예술제 현장 / 이평우 화백이 ‘8마도’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
유튜브 숏폼뉴스
https://www.youtube.com/@%EA%B9%80%EA%B0%80%EC%A4%91
*** 작가의 자존을 높입니다.
한국사진방송은 개인뉴스홈 아이템 성공 수직성장. 현재 1만2000 예술가 일10만, 동접 2000, 대한민국 대표 art platform입니다.
**********
뉴스 초안입니다. 수정보완첨삭 가능합니다.
한국사진방송 네이버 다음 구글 페북 유튜브 인스타 밴드 카카 등 널리 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