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국회의원(서울 동작구을), “김용범 ETF졸속도입 강압? '보도블록 결재·주가조작 패가망신' 이재명대통령, 무엇을 언제 알았나 답하라”

입력 2026년09월17일 16시09분 박정현 조회수 56


54조규모의 국민피해, 주식도박판 주범으로 꼽히는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조기 졸속도입,
청와대 김용범실장이 강압했다고밖에 볼 수 없는 사실이 드러나고 있다.

1월 13일, 청와대 비공개 회의.
휴대폰도, 메모도, 태블릿도 들고 들어갈 수 없는 자리였다고 한다.
그 밀실에서 김용범 당시 정책실장이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를 먼저 꺼냈다는 참석자들의 증언이 나왔다.

김용범 이찬진 이억원, ETF 국민사기 3인방, 이들에 대한 고발장을 이미 공수처에 접수했다.
공수처는 즉각 수사에 착수, 압수수색과 출국금지 조치 등으로 증거인멸 도주 가능성을 원천 차단해야한다.
잃어버린 국민의 피 같은 재산, 철저한 진상규명과 엄벌, 피해회복, 반드시 해야한다.

성남시장 시절 길거리 보도블록 하나도 본인 결재 없이는 못 바꾸게 했다던 이재명 대통령이다.
주가조작은 패가망신이라던 대통령이다.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조기 졸속도입에 이재명 대통령은 어디까지 연루됐는가?
대통령은 무엇을, 언제 알았나.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답해야 한다.

[단독] '레버리지 ETF 비공개 회의' 문건 확보...청와대 '강행' 정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2407962?sid=100



[한국사진방송 박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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