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퍼스에 피어난 이야기

입력 2026년08월22일 13시48분 이미형 조회수 267

            오봉도의 재해석, 그리고 다음 설렘

 

      오봉도에 빠져 또 하나의 새로운 세계를 만들어가는 김수민 작가.

 

      전통의 오봉도를 그대로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그녀만의 시선과 색, 감각으로 다시 풀어내는 오봉도의 재해석.

   그래서 더 궁금하다. 이번 작품 다음에는 또 어떤 모습으로 우리 앞에 나타날까.

 

     한 작품이 끝나면 다음 작품을 기다리는 설렘이 시작된다.

 

      서양화에서 민화로,
     민화에서 캐릭터로…
     경계를 넘나들며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가는 작가.

 

      그녀의 다음 캔버스에는
    어떤 이야기가 피어날까.

    오봉도의 재해석, 그리고 다음 작품을 기다리는 설렘.

 

     그녀만의 독창적인 창작세계를 응원하며,  김수민 작가의 
   장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김수민 작가, 앞으로도 멋지게 날아오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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