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산의 청설모 그리고 뷰【포토타임】

입력 2026년08월05일 20시31분 복성근 조회수 91

수락산 등반후 회복운동을 하기위해 84일 인천시 연수구에 위치한 청량산을 올랐다. 중국에서 넘어온 미세먼지로 시야가 좋지못했고 바람없는 썰물때라 등산복이 땀에 흠뻑젖은 하루었다.

 

청설모가 수박 한조각을 먹고있는 모습


 

송도유원지가 있던 자리에 중고차로 가득 채워져 있다. 뿐만 아니라 무료공용주차장, 공원 도로가, 주택가 등등 연수구는 중고차로 몸살을 알고있다. 시립박물관과 청량산을 찾는 방문객들이 주차할 공간이 전혀없다. 해외 중고차 거래가 연수구에서 80%가 넘는다. 인천시민의 휴식터로 재창조 할 인천시와 연수구는 커다란 과재를 가지고 있다.


 

 

청량산 전망대에서 나무가 웃자라 앞바다를 가린다. 영수구 녹지과는 조속한 관리가 필요하다 


 

소나무 사이에 무궁화 한구루에 꽃이 만개했다


 

 

 

 

이름모를 버섯


 

 

옆자리에서 수박을 먹는 모습을 본 청설모가 내려와 한조각을 냉큼 입에 물고 소나무위로 올라가 먹는 모습 2조각까지 먹고는 이내 사라졌다


 

 

 

 

인천시립박물관으로 올라가는 입구 정자에는 아무렇게 버려진 담배꽁초가 널려있고 낙엽이 수북히 쌓여있어 시민쉼터에 관리도 되지 않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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