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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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법인 MPF 한국국제융합미술협회가 주최·주관한 재능기부전이 2026년 7월 22일 경기도 광명시 소재 광명소방서 갤러리에서 개막했다. 비가 내리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2차 전시에 참여한 작가들은 직접 작품을 운반해 전시장 벽면을 꾸몄다. 이번 2차 전시는 9월 30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이번 전시는 '지켜온 당신을 위한 Healing전'을 주제로 지난 4월 13일 시작된 릴레이 전시의 연장선이다. 1차 전시에서는 한국국제융합미술협회 김영대(김령) 회장을 비롯한 회원 20여 명이 7월 22일까지 작품을 선보였다.
►유해공 광명소방서장과 한국국제융합미술협회 김영대(김령) 회장, 참여작가들
이번 재능기부전은 직무 스트레스에 노출된 소방공무원들의 정서적 안정과 치유에 작은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소방서를 찾는 시민들에게도 예술을 가까이에서 감상하며 휴식과 힐링을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했다.
전시 개막에 앞서 '한국국제융합미술협회와 함께하는 광명소방서 "복도에서 만나는 여유" 운영간담회' 플랭카드가 붙여있는 가운데 긴 탁자가 놓인 회의실에서 간담회가 열렸다. 간담회에는 유해공 광명소방서장과 한국국제융합미술협회 김영대(김령) 회장, 참여 작가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단체 기념촬영을 마친 뒤 기념사진첩이 나오는 동안 다과를 함께하며 전시 운영과 예술을 통한 지역사회 나눔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 다음은 '유해공 광명소방서장'의 복도갤러리 전시에 대한 취지이다.
"재난 현장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소방공무원들에게 심신의 안정과 정서적 회복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앞으로도 직원들이 일상 속에서 잠시 숨을 고르고 마음의 여유를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복지 시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 고 언급했다.
[출처: 검찰연합일보 박정웅 기자 기사 참조]
◇ 다음은 '한국국제융합미술협회 김영대(김 령) 회장'의 재능기부전에 대한 취지이다.
"국민을 위해 자신의 생명을 걸고 헌신하는 소방관들에게 우리의 작은 재능기부가 위안이 될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다"고 소신을 밝혔다. 덧붙여 "좋은 장소와 화려한 전시를 위한 보여주기식 행사가 아닌, 사람에게 위로를 전하는 전시가 되어야 한다. 이제 시작 단계이지만 이러한 공공 전시는 지속되어야 하며, 작가 역시 자신의 재능을 사회를 위해 나누는 책임과 역할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출처: 아트코리아방송 박귀연 기자 기사 참조]
참여작가:
강재연 김 령 김옥희 김윤환 김종섭 노영옥 성영옥 박귀연 박다영 박석규 박정예 송정석 안정예 이난희 이미원 이명상 조승희 조연주 찬 희 홍명숙
광명소방서 갤러리 주소:
경기도 광명시 금하로 472(2층)
T. 02-2610-3213
*검찰연합일보 박정웅 기자 기사 발췌
*아트코리아방송 박귀연 기자 기사 발췌
*Photos, Videos filmed by Chanh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