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국회의원(서울 동작구을), 선관위 전산조작 추가확인 "이재명 민주당 정권, 미적거리지 말고 특검 출범 협조해야“

입력 2026년08월03일 18시39분 박정현 조회수 78

"지난 대선 109곳 비정상적 전산기록 포착, 5곳은 매시간 100명씩 증가?…이것을 감히 우연이라고 부를 수 있는가“
"투표용지마저 마음대로 반토막 낸 '선거조작위원회'…투표율을 쥐락펴락했다면 당락의 결과인들 바꾸지 못했겠는가"
"특검 출범 전이라도 강제수사로 메인 서버와 데이터 강제 압류하고, 과거 모든 선거의 전산 기록 원본 보전해둬야"
"공소시효 남아 있는 모든 선거부터 우선 전면 재검증 실시…투표율·투표자 수부터 최종 득표수까지 오염 하나도 빠짐없이 확인"


지난 대선 투표구 109곳에서 비정상적 전산기록이 포착됐다고 한다.
5곳의 투표구에서는 매시간 투표자가 정확히 100명씩 늘어났다고 한다.
이것을 감히 우연이라고 부를 수 있는가. 
우연이 반복되면 조작이고, 조작이 누적되면 헌법 유린이다. 

투표용지마저 마음대로 반토막 낸 '선거조작위원회', 투표율을 쥐락펴락했다면 당락의 결과인들 바꾸지 못했겠는가.

부정선거 의혹을 '음모론'이라며 국민 입을 틀어막았던 이재명대통령과 민주당은 미적거리지 말고 즉각 특검 출범에 협조해야 한다.

특검이 출범하기 전이라도, 수사력을 총동원한 강제수사로 메인 서버와 데이터를 강제 압류하고 중앙선관위와 시·도 선관위 서버 전체, 접속·수정 기록 로그, 과거 모든 선거의 전산 기록 원본을 보전해둬야만 한다.
법원도 신속한 영장 발부에 협조해야 한다.

공소시효가 남아 있는 모든 선거부터 우선 전면 재검증을 실시하고, 투표율·투표자 수·투표용지 발급 수·최종 득표수까지 오염됐는지 하나도 빠짐없이 확인해야 한다. 

국민 주권 도둑질, 헌정 파괴 범죄를 끝까지 발본색원 해야만 한다.

주진우 "지난 대선 때도 109곳 투표수 조작…매시간 100명씩 증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961693?sid=100





[한국사진방송 박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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