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그리움

입력 2026년07월23일 05시39분 박정현 조회수 167

사랑과 그리움

 

(권곡眷榖) 박정현

 

사랑은 진실 담아

한마음만 품어 가

정성으로 꽃을 피워

마침내 꿈 이루네

 

그리움은 삭이며

긴 세월도 견디며

보고픈 님 가슴에

평생 품고 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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