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이 머문 자리(여덟번째)

입력 2026년07월09일 21시31분 김상필 조회수 157

머문 기억 (첫번째)

낡은 나무결에 손을 얹으면

그날의 웃음이 희미하게 번져 온다.

빈 자리는 떠난이의 그림자를  품고있다.

 

1. 상계동 합동마을 1

 

2. 상계동 합동마을 2

3. 성북구 정능골 1

4. 성북구 정능골 2


 

결제하실 금액은 원 입니다.
무통장 입금시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