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문; 운영위원 명단 발표의 건

입력 2026년07월06일 08시57분 국회초대전 조회수 997

사과문; 운영위원 명단 발표의 건

유튜브 중계: https://www.youtube.com/@%EA%B9%80%EA%B0%80%EC%A4%91

 
 

1. 국회초대전의 특징

이 시대의 열정적인 펄펄끓는 창작의지를 활활태우는 뼈다귀 있는 #열혈예술가들을 모시고 소장용 최고급 작품집 영구보전, 국회에서 #무료초대전시 한다는 개념입니다. 기사용 했던 자신의 #최애작품을 수록하시고, 국회본전시도 액자 새로 하지 마시고 있는 것 전시하시면 된다는 기존 전시들과 아주 다른 합리적인 개념입니다.

 

2. 시상

되도록 많은 상권을 획득하여 참여작가 모두에게 창작지원금과 기관장 명예상으로 응원한다는 개념이고 부정심사 차단 제도적으로 포괄적 심사제도를 최초로 시행하였습니다. 특히 가능하면 대기업 등에 요청하여 규모 있는 賞金을 확보하여 2차 심사는 방송프로그램으로 이벤트화하여 스타 예술가를 발굴한다는 개념입니다.

 

3. 스탭진 시상

처음부터 모든 스탭진도 정식 출품, 엄정한 심사를 통과하였다면 수상한다고 누누이 강조했습니다. 다만 심사위원만 자신의 점수 1점 인센티브 되고요. (2차 심사에선 배제)

 

4. 한국사진방송 문화예술운영위원회

한국사진방송 멤버십회원으로 회의에 궂은일 하신 분들은 운영위원이라는 규정을 수도 없이 강조했습니다. 이 분들은 낙선했어도 이 전시회에 참여하고요.

 

5. 사전에 운영/심사위원을 위촉하지 못한 이유

엄청 많은분들께 심사를 맡겼습니다. 성실히 심사해 주신 분들(심사집계 후 심사표 보낸 분도 포함)만 책에 수록 위촉증 발급, 실제로 심사하지 않은 분들은 다 빠졌습니다.

운영위원도 같은 원리로 책 수록작가 집계 직전까지 성실하게 참여하신 분들만 명단 작성되었습니다.

 

6. 수상/초대작가 당선증서 발급

심사/운영 심지어 위원장님도 정식 출품으로 심사 통과하셨으면 수상과 위촉증과 초대작가 당선증서 발급됩니다.

 

7. 사과드립니다.

4일 책 수록 집계 운영회의에서 위 사안들, 특히 운영위원 위촉에 대해서 의논을 하였어야 되는데 엉뚱하게 교보문고 책 납품/판매, 인디자인 등 실제로 크게 소용되는 문제 다루다 깜빡 실수 회의에서 다루지 못했고 다음 운영회의까지 미루면 책에 수록하지 못함으로 임의 명단 공지하였습니다. 몇 가지 실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내년엔 한 차원 발전된 예술제가 되도록 위원님들 더욱 적극 참여해 주시고 어떤 문제든 즉석에서 말씀 내리시면 곧바로 반영되는 곳이니 망설이지 마시고 아이디어 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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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 김가중 (010-7688-3650 / kimgajoong@naver.com

농협기업 한국사진방송 김영모 317-0001-977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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