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4회 국회문화예술초대전 운영위원들이 성공적인 전시 개최를 다짐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4회 대한민국 국회문화예술초대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운영회의가 지난 7월 4일 한국사진방송 사무실에서 열렸다.
김가중 대표는 작품집 제작과 기관상 추진, 전시 준비 등 주요 안건을 설명하며 성공적인 전시를 위한 추진 방향을 제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4회 대한민국 국회문화예술초대전 작품집 제작 일정과 편집 방향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작품집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목차와 수록 순서를 일부 보완하기로 의견을 모았으며, 7월 중순 이후 PDF 편집본 교정을 거쳐 최종 인쇄 작업을 진행하기로 했다.
또한 대통령상과 국무총리상 추진을 위한 관련 기관 협의 내용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국회의장상, 국회의원 및 기관장상 추진 현황도 함께 보고됐다. 참석자들은 올해 전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뒤 내년도 시상을 위한 준비도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
참석한 운영위원들은 작품집의 완성도를 높이고 성공적인 국회문화예술초대전 개최를 위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남은 실무 준비 사항을 점검했다.
▲ 김가중 대표가 운영회의를 진행하며 작품집 제작과 전시 준비 방향을 설명하고 있다
회의 말미에는 김가중 대표가 포토샵의 ‘되돌리기 붓’ 기능을 활용한 실무 시연을 진행했다. 참석한 운영위원들은 시연 내용을 함께 살펴보며 작품 편집 과정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활용 방안에 관심을 보였다.
회의를 마친 운영위원들은 함께 식사를 하며 담소를 나눴고, 이어 카페에서는 늦은 시간까지 예술과 작품 활동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이어가며 화합의 시간을 함께했다.
국회문화예술초대전을 함께 만들어가는 운영위원들의 화합과 열정은 성공적인 전시를 향한 든든한 원동력이 되고 있다.
▲ 제4회 국회 문화예술초대전 운영위원들이 심사 및 운영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있다.
▲ 참석자들이 모니터를 함께 보며 포토샵 보정과 작품 편집 과정을 배우고 있다.
▲ 참석자들이 김가중 대표의 포토샵 실무 시연을 함께 살펴보고 있다 ▲ 운영회의를 마친 참석자들이 식사에 앞서 건배를 나누며 화합의 시간을 함께하고 있다.
▲ ▼ 운영회의를 마친 참석자들이 카페에 모여 기념촬영을 하며 화합의 시간을 함께하고 있다
※ 감사의 말씀
운영회의 후 정성껏 식사를 마련해 주신 신년식 심사위원님과 커피를 준비해 주신 고미자 운영위원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두 분의 따뜻한 배려 덕분에 운영위원 모두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뜻깊은 시간을 함께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