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상(장관상 외)상신 하는데 가장 문제가 심사제도이더군요.

입력 2026년07월03일 15시46분 국회초대전 조회수 137

***심사의 투명성 및 공정성***

 

현행 다수의 예술 공모전 및 수많은 시상은 심사 기준과 과정의 객관성에 대한 지적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습니다. 특히 일부 전시회에서는 출품작 확보를 위해 동호회, 단체, 지도교수 등의 추천에 의존하는 사례가 있으며, 이 과정에서 이해관계가 심사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도 존재합니다.

 

이에 제4大韓民國國會文化藝術招待展示會 ‘Contemporary TOP Artist’은 심사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최우선 원칙으로 삼아 객관적이고 포괄적인 심사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심사위원은 문화예술계 전문가와 사회 각 분야의 저명인사(셀러브리티)를 함께 위촉하여 특정 단체나 이해관계에 치우치지 않는 심사의 객관성과 신뢰성을 높이고자 하였습니다.

 

또한 심사 과정은 2단계 심사제도를 도입하였습니다.

 

1차 심사 : 본상 후보(노미네이트) 작가 선정

2차 심사 : 노미네이트 작가를 대상으로 본상 수상자 최종 선정

 

특히 2차 본심은 1차 심사위원을 배제하고 별도의 심사체계로 운영하여 동일 심사위원의 연속 심사에 따른 편향 가능성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등 제도적으로 공정성을 강화하였습니다.

 

현재 1차 심사를 통해 노미네이트 작가가 선정되었으며, 오는 9월 전시 개막식에 맞추어 2차 본심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기관장상 등 명예상은 이러한 객관적이고 투명한 심사 절차를 바탕으로 최종 선정된 수상자에게 수여될 예정입니다.

 

한편, 창작지원금이 수반되는 개인·기업상은 전통문화위원장 이희숙상(창작지원금 100만 원)을 비롯하여 다수의 특별상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향후 본 전시회가 안정적으로 정착할 경우, 기업 및 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하여 시상 규모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국내 최고 수준의 권위와 공신력을 갖춘 문화예술 시상제도로 성장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최종 본심 과정은 더욱 객관성과 공공성을 강화하기 위해 방송 공개 심사 등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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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운영위원 자격상실 유의, 초대/수상후보도 낙선처리

*** 소장용 최고급 작품집에 수록신청 안 하신 당선작가님들은 낙선처리 되며 심사/운영위원(스탭진)은 이름만 수록되며 증서는 발급되지 않습니다. (셀럽심사위원은 발급)

*** 74일까지 서둘러, 책이 기한 내에 발간되어 널리 배포되도록 부탁드립니다.

 

*** 한국사진방송-게시판-알립니다. 참조 바랍니다.

https://www.koreaarttv.com/bbs_list.php?tb=board_notice

 

*** 2차심사위원 - 계획대로 되면 내년엔 방송중계 심사 모색, 심사제도를 안착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1.  멤버십회원 국회초대전기여도, 예술가이력

2. 시상 위원장

--- 운영회의 아이디어 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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