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성일종 국회의원 충남 총괄선대위원장, 선거운동 마지막날 청양·당진에서 선거 지원

입력 2026년06월02일 19시26분 박정현 조회수 40

청양에서 윤용근 국회의원 후보와 김홍열 군수 후보 지원 유세
당진에서 재당진호남향우회·당진시이용원협의회 간담회
성 위원장, “김태흠 후보 승리 확신...  마지막까지 최선 다 할 것”



국민의힘 김태흠 충남도지사 후보 총괄선대위원장을 맡고 있는 성일종 국회의원(3선, 충남 서산·태안)은 공식선거운동 기간 마지막 날인 2일 오전 청양군과 당진시를 각각 방문해 선거 지원 활동을 이어갔다.

청양군 마지막 유세에서 성 위원장은 “어르신 햇빛연금과 아이들 아침밥 정책으로 청양을 챙길 김홍열 군수 후보와 백제금강벨트로 공주·부여·청양을 일으킬 윤용근 국회의원 후보를 꼭 당선시켜 달라”며 “이들이 수십조 국비와 투자유치 해낸 김태흠 지사와 원팀으로 가야 청양을 발전시킬 수 있다”고 청양군민들에게 호소했다.

이후 당진으로 이동한 성 위원장은 재당진호남향우회 임원진과 오찬을 겸한 간담회를 가진 후 오후에는 당진시이용원협의회와의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당진 시민들은 “우리는 2030 세대들에게 부채의식을 갖고 있다. 국민의힘이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의 각종 포퓰리즘을 막아달라”며 "당진에 소재한 현대제철의 위기상황에 대한 관심을 부탁한다"고 건의했다.

이에 성 위원장은 "정주여건 보강, 출퇴근 지원 등 당진시민들을 위한 정책을 강구하도록 김태흠 후보에게 전달하고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김태흠 후보의 승리를 확신한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며, 희망을 갖고 반드시 승리해 여러분들께 보답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성 위원장은 이날 저녁에는 서산과 태안에서 각각 열리는 이완섭 서산시장 후보와 윤희신 태안군수 후보를 비롯한 국민의힘 후보들의 파이널 유세에 참여한 후, 마지막으로 천안에서 열리는 김태흠 도지사 후보의 파이널 유세에 참석해 마지막까지 김태흠 후보를 비롯한 국민의힘 후보들의 선거 지원을 위해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한국사진방송 박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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