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22일 서울 종로구 북촌에 위치한 YLESS(KAHI)에서 한빛단이 ‘2026 K-뷰티 글로벌 홍보 포토세션’을 진행하며 K-뷰티 한류 확산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2026 K-뷰티 글로벌 홍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글로벌 소비자들에게 한국 뷰티 문화의 우수성과 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알리기 위해 진행됐다. 북촌 한옥의 전통미와 현대적인 K-뷰티 감성을 접목한 이번 포토세션은 국내외 관광객들의 이목을 끌며 현장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만들었다.
한빛단 봉현아, 박아경, 조희경이 YLESS(KAHI)에서 미디어 포토세션을 진행하고 있다./ 이한철 기자
제17회 자연미인선발제전 2026 본선 진출자가 상큼한 미소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한철 기자
특히 이번 포토세션은 YLESS(KAHI)에서 진행되어 의미를 더했다. 와이레스(YLESS)는 국내 유망 K-뷰티 인디브랜드와 전 세계 소비자를 연결하는 글로벌 플랫폼으로, K-뷰티의 새로운 가능성과 트렌드를 소개하며 해외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2025 코리아웨딩미인선발대전 진 봉현아/ 이한철 기자
2024 글로벌한류모델선발대회 진 조희경/ 이한철 기자
2026 코리아한복미인선발대전 대상 박아경/ 이한철 기자
YLESS(KAHI)에서 제17회 자연미인선발제전 2026 본선 진출자들/ 이한철 기자
이날 현장에는 2024 글로벌한류모델선발대회 진 조희경, 2025 코리아웨딩미인선발대전 진 봉현아, 2026 코리아한복미인선발대전 대상 박아경이 한빛단 소속 K-뷰티 홍보사절로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또한 제17회 자연미인선발제전 2026 본선 진출자 일부도 함께 참여해 다양한 콘셉트의 K-뷰티 스타일링과 포토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한류 문화의 매력을 알렸다.
한빛단 봉현아, 조희경, 박아경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한철 기자
제17회 자연미인선발제전 2026 본선 진출자들/ 이한철 기자
참가자들은 K-뷰티 메이크업과 패션 스타일링을 바탕으로 북촌의 감성과 어우러진 화보 촬영 참여했으며, 현장에서는 자연스러운 한복 스타일과 현대적인 뷰티 트렌드가 조화를 이루며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K-컬처’의 이미지를 완성했다.
YLESS(KAHI)에서 김두천 단장, 김민경 회장이 관계자와 한빛단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한철 기자
한편 한빛단(단장 김두천)은 2026년 글로벌 투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일본, 홍콩, 아세안 시장 등을 중심으로 한류 홍보 활동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K-뷰티와 K-패션 프로모션은 물론, 한국 문화의 아름다움과 관광 콘텐츠를 세계에 알리는 글로벌 민간 홍보사절단 역할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국사진방송 이한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