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진 우리공화당 대표, “부처님의 자비와 지혜로 국민통합과 정의의 대한민국 만들 것”

입력 2026년05월24일 07시51분 박정현 조회수 132

우리공화당 5월 24일, 부처님 오신 날 봉축
“호국불교의 정신 가슴에 새겨
위기의 대한민국 구할 것”


우리공화당이 5월 24일 불기 2570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호국불교의 정신을 가슴에 새겨 위기의 대한민국을 구하겠다고 밝혔다.

우리공화당 조원진 대표는 5월 24일(일) 불기 2570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보도자료를 내고 “고통받는 중생을 구제하기 위해 오신 부처님의 자비와 지혜가 온누리에 가득하길 기원한다”면서 “역사 속에서 나라를 지켜온 호국불교의 정신을 가슴에 새겨 위기의 대한민국을 구하겠다”고 말했다.

조원진 대표는 “한국불교는 어렵고 힘든 삶을 살아가는 서민과 늘 함께했고, 대한민국이 위기에 빠질 때는 앞장서서 나라를 지키는데 헌신했다”면서 “이러한 불교의 호국정신을 본받아 우리의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수호하고, 위기의 대한민국을 지키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원진 대표는 “지금 이재명 정권은 국민을 완전히 좌와 우로 갈라놓았다. 자신들의 생각과 다르면 여론몰이 등 온갖 수단을 동원해서 악랄하게 탄압하려고 하고 있다”면서 “우리공화당은 부처님의 자비와 지혜로 국민 화합을 이루고, 분열의 정치가 아닌 화합과 통합의 정치를 반드시 실천하겠다. 개인의 탐욕과 욕심이 아닌 정의와 원칙이 바로 선 대한민국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국사진방송 박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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